조나단 쿠밍가, 워리어스 '잔류' 혹은 킹스로 '트레이드'...최종 결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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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쿠밍가가 워리어스 잔류 또는 킹스 이적 기로에 섰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보도에 의하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포워드 조나단 쿠밍가가 계약 기한을 앞두고 최종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킹스는 쿠밍가에게 3년 6300만 달러 계약을 제안하며, 마식 몽크와 2030년 1라운드 드래프트 지명권을 포함한 거래를 추진했다.
워리어스는 최근 쿠밍가에게 3년 계약 중 3년 차에 팀 옵션을 포함한 총 4800만 달러 보장안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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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의 매력적인 제안 속 몽크 계약 구조는 여전히 걸림돌

(MHN 조건웅 인턴기자) 조나단 쿠밍가가 워리어스 잔류 또는 킹스 이적 기로에 섰다.
25일(한국시간) 미국 매체 디애슬레틱의 보도에 의하면 골든스테이트 워리어스의 포워드 조나단 쿠밍가가 계약 기한을 앞두고 최종 결정을 내려야 하는 시점이 다가오고 있다.
그러나 워리어스와 새크라멘토 킹스 간 협상 가능성이 남아 있어 결말은 여전히 불확실하다.
쿠밍가는 오는 10월 1일까지 팀이 제시한 퀄리파잉 오퍼(내년 시즌 790만 달러)를 수락하거나 거부해야 한다. 수락할 경우 내년 여름에는 제한 없는 자유계약 자격을 얻게 되며, 트레이드 금지 조항으로 단기적인 미래를 스스로 통제할 수 있다. 반대로 거부하면 워리어스가 제시한 제한적 장기 계약에 응할 수도 있다.

한편, 워리어스와 킹스가 논의 중인 사인 앤 트레이드 가능성도 남아 있다. 킹스는 쿠밍가에게 3년 6300만 달러 계약을 제안하며, 마식 몽크와 2030년 1라운드 드래프트 지명권을 포함한 거래를 추진했다. 그러나 몽크의 계약 구조와 팀 적합성 문제로 협상은 진전을 보지 못했다. 특히 워리어스가 장기 재정 유연성을 중시하는 가운데, 몽크의 2027-28시즌 선수 옵션은 걸림돌로 지적된다.
워리어스는 최근 쿠밍가에게 3년 계약 중 3년 차에 팀 옵션을 포함한 총 4800만 달러 보장안을 제시했다.
구단이 직면한 최악의 상황은 쿠밍가가 이듬해 여름 자유계약으로 이탈해 2021년 드래프트 7순위 자산을 잃는 것이다.
쿠밍가의 선택은 단기적인 보장 금액과 장기적인 자유 중 어느 쪽을 우선시하느냐에 달려 있다. 그의 최종 결정과 그에 따른 파장은 곧 드러날 전망이다.
사진=워리어스 SNS, 말릭 몽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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