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안과, 유리체 절제술 1000례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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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안과'는 앞으로 더욱 발전해 대전 시민 모두의 안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대전 서구에 위치한 모두의안과가 망막·유리체 절제술 1000례를 달성했다.
모두의 안과는 지난 2022년 6월 서구에서 개원했다.
알콘사는 최근 자사의 '컨스텔레이션(constellaition) 시스템'을 이용한 망막·유리체 절제술 1000례(2025년 7월 기준) 달성을 축하하면서 모두의안과에 기념 인증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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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안과'는 앞으로 더욱 발전해 대전 시민 모두의 안과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대전 서구에 위치한 모두의안과가 망막·유리체 절제술 1000례를 달성했다. 개원 3년 만에 이룬 성과다. 업계에서는 개원 후 짧은 기간에 거둔 성과로 평가하고 있다.
모두의 안과는 지난 2022년 6월 서구에서 개원했다. 망막을 전문으로 진료하는 백승국 원장과 건양대학교 동문인 이영훈·진선영 원장이 힘을 합쳤다. '당신과 나, 우리가족 모두의 안과'라는 슬로건을 걸었다. 특히 라식·라섹 전문병원이 아니라 안과 질환 환자를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병원으로 입소문이 났다. 세 명의 원장들이 대학병원에서 오랜 기간 교수로 지내면서 행정·연구 경험은 큰 자산이 됐다. 현재 5명의 의사가 근무하는 병원으로 성장했다.
백 원장은 "주변 다른 안과에서 고난도 망막 수술이나 합병 백내장 수술을 의뢰해줘 가능했다"며 "이러한 수술은 대부분 대학병원에서 주로 시행하는데, 신뢰를 가지고 병원을 찾아와 준 환자들과 의뢰해 준 타병원 원장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알콘사는 최근 자사의 '컨스텔레이션(constellaition) 시스템'을 이용한 망막·유리체 절제술 1000례(2025년 7월 기준) 달성을 축하하면서 모두의안과에 기념 인증패를 전달했다. 알콘사의 컨스텔레이션 시스템은 국내 대부분의 안과에서 사용하고 있다.
백 원장은 시민들의 눈 건강 관리에 대해서도 당부의 말을 전했다.
그는 "혈압이나 당뇨 같은 기저질환이 있다면 1년에 한 번은 안과 검진을 받길 바란다"며 "40세가 넘으면 안과 질환 검진을 권유한다"고 말했다. 또 "흡연은 눈 건강에 악영향을 주기 때문에 반드시 자제했으면 좋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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