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정재훈 신임 전무이사 선임…대표이사 직무대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YTN이 정재훈 사업본부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정 신임 전무이사는 김백 전 사장의 사퇴로 공석인 대표이사 직무도 대행한다.
YTN은 25일 서울 상암동 YTN뉴스퀘어에서 열린 제33기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재훈 신임 전무이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YTN 기자로 입사해 LA지국장, 보도국장, 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정재훈 YTN 전무이사(대표이사 직무대행) [YTN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yonhap/20250925185214949woqa.jpg)
(서울=연합뉴스) 고가혜 기자 = YTN이 정재훈 사업본부장을 신임 전무이사로 선임했다. 정 신임 전무이사는 김백 전 사장의 사퇴로 공석인 대표이사 직무도 대행한다.
YTN은 25일 서울 상암동 YTN뉴스퀘어에서 열린 제33기 임시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통해 이러한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재훈 신임 전무이사는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YTN 기자로 입사해 LA지국장, 보도국장, 사업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YTN은 이날 임원퇴직금 규정 개정도 함께 의결했다.
YTN 관계자는 "임원퇴직금 지급배수를 조정해 회사의 재무적 부담을 줄이고 관련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려는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gahye_k@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김부장 이야기' 배우 이현균, 4월 17일 결혼 | 연합뉴스
- '100만 유튜버 납치·살해시도' 일당에 무기징역 구형 | 연합뉴스
- "왕관 무겁고 겁나지만…'BTS 갔네'란 말 듣고 싶지 않아" | 연합뉴스
- 70대 노모 폭행 살해한 남매…검찰, 무기징역·징역20년 구형 | 연합뉴스
- [쇼츠] 축하노래 부르는데 불덩이 '펑'…악몽으로 변한 생일 파티 | 연합뉴스
- 검찰, 여학생 협박하고 성폭행한 소년범에게 징역 10년 구형 | 연합뉴스
- "우리 아들 얼마나 무서웠을까"…안전공업 화재 유가족 오열 | 연합뉴스
- "노짱님 보고드립니다"…鄭, 檢개혁법 처리 이틀만에 盧묘역으로 | 연합뉴스
- 울산서 길고양이 붙잡아 학대해 죽인 혐의 30대 입건 | 연합뉴스
- 박형준 "부산서 얼굴 들고 다닐 수 없다" 삭발…부산특별법 촉구(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