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결혼식 빌런'에 불편 고백…"애는 언제 갖니?"

김준석 2025. 9. 25. 18:3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26)가 결혼식 당일 겪은 불편한 경험을 솔직히 털어놨다.

25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과는 다른 분들 얘기"라며 신부대기실과 연회장에서 마주친 일부 하객들의 태도를 지적했다.

최연수는 "여러분은 결혼식 빌런 어디까지 봐보셨나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셰프 최현석의 딸이자 배우 최연수(26)가 결혼식 당일 겪은 불편한 경험을 솔직히 털어놨다.

25일 최연수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영상과는 다른 분들 얘기"라며 신부대기실과 연회장에서 마주친 일부 하객들의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부모님과 최근 왕래가 거의 없던 옛 지인분들이라고 알고 있다"며 "신부대기실에 들어올 때부터 큰소리로 실례될 만한 말을 하고, 나가면서도 애는 언제 갖니 마니 하며 불편한 얘기를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연회장에서 특히 심했던 한 분은 하객들께 인사드리고 있는데 굳이 쫓아와 큰소리로 아빠(최현석)를 지칭하며 실례되는 말을 했다"며 "옛날에 친했다는 걸 알리고 싶으신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최연수는 "여러분은 결혼식 빌런 어디까지 봐보셨나요?"라며 글을 마무리했다.

한편, 최연수는 21일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식을 올렸다. 최현석 셰프는 딸의 든든한 아버지로 혼주석에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narusi@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