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이시영, 꽃다발 안고 '둘째 임신' 거미 만나 D라인 인증 "너무 행복"[스한★그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시영이 자신과 마찬가지로 둘째를 임신 중인 가수 거미와 만났다.
이시영은 25일 인스타그램에 "꽃 들고 언니 만나러 가는 길. 수다 너무 행복했다"라며 거미와 만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맞춰 입은 듯 검은색 옷을 입은 거미와 만나 꽃을 선물한 이시영은 불룩 나온 배를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역시 둘째를 임신 중인 거미와 이시영 모두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이시영이 자신과 마찬가지로 둘째를 임신 중인 가수 거미와 만났다.
이시영은 25일 인스타그램에 "꽃 들고 언니 만나러 가는 길. 수다 너무 행복했다"라며 거미와 만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임신 9개월인 그는 화려한 색의 꽃다발을 품에 안고 카페 앞에서 화사한 미소를 보였다.

출산을 코앞에 두고도 티셔츠에 끈으로 된 민소매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패션으로 만삭 같지 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맞춰 입은 듯 검은색 옷을 입은 거미와 만나 꽃을 선물한 이시영은 불룩 나온 배를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역시 둘째를 임신 중인 거미와 이시영 모두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나 올해 초 이혼했다.
그는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 당시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혼 후 이식 받아 둘째를 임신 중이다.
거미는 배우 조정석과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낳았다. 그는 지난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황금 비율' 금새록, 시스루 드레스 속 '파격 노출'… 부산 홀렸다 [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50대 맞아?!" 엄정화, 구릿빛 탄탄 수영복 자태… 고현정도 감탄 "아름다워" - 스포츠한국
- '17kg 감량' 풍자, 열흘 새 두 번 이사…"죽을 맛" 살 빠진 얼굴 화제 - 스포츠한국
- 오존 "'♥전주니'와 8년 연애→ 동거 중, 결혼 생각도…" - 스포츠한국
- 김종국♥새신부, 철통 보안 속 결혼…"통 큰 축의금에 깜짝" ('런닝맨') - 스포츠한국
- 제니, 올 블랙 룩에 빨간 장미꽃 '황홀'…꽁꽁 싸매도 섹시해[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박찬욱표 촌철살인 유머+이병헌의 명불허전 연기… 안 보고는 '어쩔수가없다'[스한:현장](종합) -
- ‘생존의 비밀’ 적게 먹어도 살 쪄…85kg→1년 만에 29kg 감량 비법 - 스포츠한국
- 이숭용 감독은 호투 확신했는데… 김광현, 이번에도 반등 실패[스한 이슈人] - 스포츠한국
- 이준영 "시상식서 이준혁 이름 착각, 집에 가고 싶었다…신동엽 야속해"('미우새')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