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삭' 이시영, 꽃다발 안고 '둘째 임신' 거미 만나 D라인 인증 "너무 행복"[스한★그램]

신영선 기자 2025. 9. 25.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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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시영이 자신과 마찬가지로 둘째를 임신 중인 가수 거미와 만났다.

이시영은 25일 인스타그램에 "꽃 들고 언니 만나러 가는 길. 수다 너무 행복했다"라며 거미와 만나 찍은 사진을 올렸다.

맞춰 입은 듯 검은색 옷을 입은 거미와 만나 꽃을 선물한 이시영은 불룩 나온 배를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역시 둘째를 임신 중인 거미와 이시영 모두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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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영 SNS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이시영이 자신과 마찬가지로 둘째를 임신 중인 가수 거미와 만났다. 

이시영은 25일 인스타그램에 "꽃 들고 언니 만나러 가는 길. 수다 너무 행복했다"라며 거미와 만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임신 9개월인 그는 화려한 색의 꽃다발을 품에 안고 카페 앞에서 화사한 미소를 보였다. 

ⓒ이시영 SNS

출산을 코앞에 두고도 티셔츠에 끈으로 된 민소매 원피스를 레이어드한 패션으로 만삭 같지 않은 비주얼을 뽐냈다. 

맞춰 입은 듯 검은색 옷을 입은 거미와 만나 꽃을 선물한 이시영은 불룩 나온 배를 찍은 사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역시 둘째를 임신 중인 거미와 이시영 모두 변함없는 미모와 건강한 모습을 보였다. 

ⓒ이시영 SNS

한편 이시영은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해 아들을 낳았으나 올해 초 이혼했다. 

그는 전남편과의 결혼 생활 당시 냉동 보관한 배아를 이혼 후 이식 받아 둘째를 임신 중이다. 

거미는 배우 조정석과 2018년 결혼해 2020년 첫째 딸을 낳았다. 그는 지난 7월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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