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가노이드사이언스, 세계 화장품 학회 기초연구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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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코스맥스와 같이 백발(새치) 원인을 밝힌 연구 결과가 최근 세계화장품학회(IFSCC)에서 기초연구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앞으로 기능성 화장품과 치료제 개발에 연구 결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세계화장품학회는 세계 화장품 연구자와 전문가가 모여 매년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이경진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바이오와 화장품을 연계한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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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가노이드사이언스는 코스맥스와 같이 백발(새치) 원인을 밝힌 연구 결과가 최근 세계화장품학회(IFSCC)에서 기초연구상을 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실제 모발이 자라는 오가노이드로 백발 원인을 규명했다. 오가노이드는 인체의 모든 세포로 자라는 줄기세포를 장기와 유사한 입체 구조로 배양한 것으로 미니 장기로 불린다.
회사는 스트레스와 색소 세포 기능 저하가 모발 탈색으로 이어지는 것을 밝혔다. 앞으로 기능성 화장품과 치료제 개발에 연구 결과를 활용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세계화장품학회는 세계 화장품 연구자와 전문가가 모여 매년 연구 성과를 발표하는 자리다. 올해는 프랑스 칸에서 열렸다. 이경진 오가노이드사이언스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바이오와 화장품을 연계한 연구를 지속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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