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덕현 사장 "부품·소재기술이 미래산업 기반"

임수빈 2025. 9. 25.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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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는 협력사 협의회(협부회) 회장사인 엠케이켐앤텍에서 회원사들과 '2025년 동반성장 소통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소통포럼은 급변하는 인공지능(AI)·전장 시장환경 속에서 협력사와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동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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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 협력사 소통 자리 마련
동반성장 통한 핵심기술 확보 강조
장덕현 삼성전기 사장이 25일 협력사 엠케이켐앤텍을 방문해 발표를 하고 있다. 삼성전기 제공
삼성전기는 협력사 협의회(협부회) 회장사인 엠케이켐앤텍에서 회원사들과 '2025년 동반성장 소통포럼'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소통포럼은 급변하는 인공지능(AI)·전장 시장환경 속에서 협력사와의 기술 협력을 강화하고, 상생을 통한 경쟁력 확보와 동반 성장을 위한 기반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삼성전기는 이번 행사가 협력사와의 소통을 활성화하고 제품 경쟁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포럼은 삼성전기 장덕현 사장을 비롯한 주요 경영진과 협부회 회원사 대표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협부회장사 현장에서 직접 진행해 협력사의 현장 상황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협력을 강화하는 자리가 됐다.

장 사장은 "미래 산업의 성장은 부품·소재 기술이 기반이 되어야 한다"며 "협력사와 긴밀히 협력해 핵심 기술을 확보하고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만들어 나가자"고 강조했다.

soup@fnnews.com 임수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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