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가장 예쁠 때 떠나자... 3만9000원의 ‘로컬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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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국내관광 활성화를 위해 펼치고 있는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에 맞춰, 최근 주목받는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특별 상품을 선보였다고 25일 밝혔다.
또 기차를 이용해 서울·부산 등에서 출발하는 당일여행 상품인 '로컬로 가을여행'도 캠페인 기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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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레포츠, 예술, 지역축제, 로컬리즘, 미식 등 6개 테마로 구성된 이번 상품에는 △영월 망경산사 템플스테이와 와인 족욕(힐링) △울진 성류굴 탐험과 요트투어(레포츠) △경주에서 만나는 미술관 아트투어(예술) △구미 라면축제(지역축제) △하동&산청 녹차 여행(로컬리즘) △해남 별미 투어(미식) 등 총 19개 코스가 준비됐다.
이들 여행 상품은 '여행가는 가을' 캠페인 기간인 오는 11월 말까지 예약하면 최대 49% 할인된 가격에 즐길 수 있다.
또 기차를 이용해 서울·부산 등에서 출발하는 당일여행 상품인 '로컬로 가을여행'도 캠페인 기간 만나볼 수 있다. 교통·식사·체험 등을 모두 포함해 단돈 3만9000원(1인 기준)에 즐길 수 있는 '로컬로 가을여행'은 26일을 시작으로 내달 22일과 27일 등 총 3회에 나누어 진행된다.
26일 출발하는 1차분은 이미 마감됐으며, 10월 진행하는 2~3차 프로그램은 내달 1일부터 13일까지 예약 접수한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로컬로 가을여행'은 100% 추첨을 통해 최종 참가자를 선발하며, 본인 및 동반인 포함 최대 4인까지 1회에 한해 응모할 수 있다.
허소영 한국관광공사 국민관광마케팅팀장은 "전국이 단풍으로 물드는 여행하기 좋은 계절 가을에 많은 분들이 우리나라 구석구석의 매력을 느낄 수 있도록 지역 특색을 담은 여행 상품을 준비했다"면서 "가을의 정취도 즐기고 지역에는 따뜻한 온기도 전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정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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