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SM 이어 YG플러스 지분도 전량 처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하이브(HYBE)가 YG플러스 보유 지분을 모두 매각하며 약 382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이브는 보유 중이던 YG플러스 주식을 전량 처분했다.
이번 매각으로 회사는 총 382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하이브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투자금 회수 차원을 넘어 향후 투자 전략 재편이나 자금 운용 계획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하이브(HYBE)가 YG플러스 보유 지분을 모두 매각하며 약 382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이브는 보유 중이던 YG플러스 주식을 전량 처분했다. 이번 매각으로 회사는 총 382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하이브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투자금 회수 차원을 넘어 향후 투자 전략 재편이나 자금 운용 계획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구체적인 배경이나 추가적인 투자 방향성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매각으로 양사 관계 변화에 대한 업계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하이브가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대만 인플루언서, 중국인에게 맞고 한국인 남성이라 진술 '후폭풍'
- 인기 혼성그룹 멤버 A씨, 자녀 앞 '알몸 불륜' 후 폭행 의혹
- 최악 성범죄자 '목사', 수사 기록만 4만 장 '악마를 보았다' [T-데이]
- 구혜선, 이혼 후 5년 간 꽂힌 그것 "협약서 작성"
- 미나 시누이' 수지, '150㎏→78㎏' 반으로 줄어든 몸
- 적수 없는 '좀비딸', 70만 관객 돌파 [박스오피스]
- ‘여수 K-메가아일랜드’ 진욱→박지현 트로트 가수 총 출동, 여수 수놓은 최고의 무대 선사 [종
- BTS→엔하이픈, 극성팬 무질서에 몸살 "공항 질서 지켜달라" [이슈&톡]
- "우리의 뜻" 아이브 장원영, 시축룩도 화제의 아이콘 [이슈&톡]
- 스트레이 키즈→몬스타엑스, 보이그룹 '서머킹' 쟁탈전 [가요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