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SM 이어 YG플러스 지분도 전량 처분

김지현 기자 2025. 9. 2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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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HYBE)가 YG플러스 보유 지분을 모두 매각하며 약 382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이브는 보유 중이던 YG플러스 주식을 전량 처분했다.

이번 매각으로 회사는 총 382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하이브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투자금 회수 차원을 넘어 향후 투자 전략 재편이나 자금 운용 계획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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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하이브(HYBE)가 YG플러스 보유 지분을 모두 매각하며 약 382억 원의 현금을 확보했다.

2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하이브는 보유 중이던 YG플러스 주식을 전량 처분했다. 이번 매각으로 회사는 총 382억 원 규모의 자금을 확보하게 됐다.

하이브의 이번 결정은 단순한 투자금 회수 차원을 넘어 향후 투자 전략 재편이나 자금 운용 계획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해석된다. 다만 구체적인 배경이나 추가적인 투자 방향성에 대해서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매각으로 양사 관계 변화에 대한 업계 관심도 커지고 있다. 하이브가 어떤 방식으로 새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지 주목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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