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보다 손예진” 현빈도 반할 함박 웃음

이수진 기자 2025. 9. 25. 18: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꽃보다 손예진이다.

배우 손예진이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저와 늘 함께하는 브랜드가 밀란 패션 위크에서 소개된다고 해요. 여러분도 기대되시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대형 꽃다발을 옆에 두고 의자에 앉아 있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손예진 소셜 캡처
꽃보다 손예진이다.

배우 손예진이 2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요즘 저와 늘 함께하는 브랜드가 밀란 패션 위크에서 소개된다고 해요. 여러분도 기대되시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대형 꽃다발을 옆에 두고 의자에 앉아 있다. 블랙 아우터와 스커트 차림으로 깔끔하면서도 우아한 스타일을 완성한 그는 환하게 웃으며 여전한 청순미를 뽐냈다. 특히 눈웃음 가득한 미소와 편안한 분위기가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예진 소셜 캡처
앞서 손예진은 22일 박찬욱 감독의 신작 영화 ‘어쩔수가없다’ VIP 시사회에 참석하며 스크린 복귀를 알렸다. 7년 만의 영화 출연인 만큼 남편 현빈도 현장에 함께하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손예진은 현빈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두 사람은 영화 ‘협상’,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에 함께 출연하며 부부의 연을 맺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