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활동 준비' 아이들 미연·민니·소연, 'Y2K 걸'로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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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들의 미연, 민니, 소연이 키치한 'Y2K 걸'로 변신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4일 아이들이 10월 3일 발매하는 일본 미니앨범 '아이들'(i-dle)의 미연, 민니, 소연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미연은 컬러풀한 패턴의 티셔츠와 비즈 목걸이, 링 귀걸이와 두건 패션 등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5일 미연, 민니, 소연에 이어 우기, 슈화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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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 투어 공연도 앞둬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그룹 아이들의 미연, 민니, 소연이 키치한 ‘Y2K 걸’로 변신했다.



이날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서 미연은 컬러풀한 패턴의 티셔츠와 비즈 목걸이, 링 귀걸이와 두건 패션 등으로 자유분방한 매력을 드러냈다.
민니는 니트 버킷 모자와 편안한 레이어드룩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소연은 숏헤어와 볼드한 액세서리, 화려한 패턴의 후드 집업과 데님을 매치해 Y2K 감성을 강조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5일 미연, 민니, 소연에 이어 우기, 슈화의 개인 콘셉트 포토를 공개할 예정이다.
아이들은 이번 앨범에 타이틀곡 ‘어떡하지’를 포함해 총 5곡을 수록했다. 이들은 앨범을 낸 뒤 10월 4일과 5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 10월 18일과 19일 지라이온 아레나 고베를 차례로 찾아 아레나 투어 공연을 펼친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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