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라이드' 강하늘 "교복 착용, 이제 안돼… 차은우만 어울렸다" [MD현장]
강다윤 기자 2025. 9. 25. 18:01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강하늘이 35세에 선보인 교복신을 사과했다.
25일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영화 '퍼스트 라이드'(감독 남대중)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남대중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하늘, 김영광, 강영석, 한선화가 참석했다. 진행은 방송인 박경림이 맡았다.
'퍼스트 라이드'는 뭉치면 더 웃긴 24년 지기 친구들이 첫 해외여행을 떠나며 벌어지는 코미디. 영화 '30일' 남대중 감독이 흥행 듀오 강하늘과 다시 한번 호흡을 맞췄다. 2023년 '30일' 이후 2년 만에 재회한 남대중 감독과 코미디 시너지도 기대를 모은다.
이날 강하늘은 극 중 교복신을 두고 "더 이상 교복을 입으면 안 되겠더라. 솔직히 은우 씨는 괜찮다. 어울린다"며 "처음 교복 신을 촬영하러 갔는데 딱 입고 '아직 입을 수 있나' 하고 나갔다. 그런데 강영석, 김영광을 보니 '음, 우리 이제 교복 입으면 안 되겠다' 생각했다. 죄송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에 강영석은 "내가 댓글에서 봤는데 우리가 교복 입은 걸 보고 어떤 분이 '평생교육원이냐' 하셨다"고 맞장구쳐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강하늘은 "한선화도 교복 입으면 안 된다. 내가 봤다"며 또 다른 교복 착용자인 한선화를 끌어들였다. 그러나 한선화는 "난 괜찮다. 나는 조금 괜찮다"고 극구부인해 또 한 번 웃음을 유발했다.
'퍼스트 라이드'는 10월 29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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