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사업' 알렉스 "가수 활동? 주머니 두둑해야" ('라디오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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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알렉스가 음악 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알렉스는 현재 별다른 음악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며 "꾸준히 음악을 한다기보다는 좋아하는 음악을 좋아하는 타이밍에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려면 주머니가 두둑해야 하더라. 그래서 다른 일을 찾게 됐다"고 가수 활동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또 CBS 라디오 '그대 창가에 알렉스입니다'를 진행하고 있지만 가수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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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가수 알렉스가 음악 활동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25일 방송된 KBS 쿨FM '하하의 슈퍼라디오'에는 알렉스가 출연해 하하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알렉스는 현재 별다른 음악 활동을 하지 않고 있다며 "꾸준히 음악을 한다기보다는 좋아하는 음악을 좋아하는 타이밍에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러려면 주머니가 두둑해야 하더라. 그래서 다른 일을 찾게 됐다"고 가수 활동에 대한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현재 홈쇼핑 등 음식 관련 사업에 열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CBS 라디오 '그대 창가에 알렉스입니다'를 진행하고 있지만 가수 활동은 하지 않고 있다.
알렉스는 지난 2004년 클래지콰이 정규 1집 'Instant Pig'로 데뷔해 'She is', 'Sweety' 등의 곡으로 대중의 주목을 받았다. 2008년에는 솔로 앨범 '마이 빈티지 로맨스'를 발표하기도 했다. 이후 MBC 예능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신애와 가상 부부로 등장해 많은 인기를 얻었다. 특히 그가 다정하게 신애의 발을 씻겨주는 장면은 엄청난 화제가 됐다. 또 드라마 '웃어라 동해야', '파스타', '천일의 약속'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등에 출연하며 연기 활동도 활발히 했다.
알렉스는 그룹 레인보우 출신 조현영과 1년여 간의 공개 열애 끝에 2017년 결별했다. 이후 2018년 9살 연하의 패션 업계 종사자와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하지만 지난 2월, 두 사람이 4년 전 이혼했다는 사실이 뒤늦게 전해졌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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