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에 젖고, 향기에 취하고…남산골한옥마을 한옥콘서트 '취향' 2차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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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골한옥마을이 오는 10월 17일~11월 7일 매주 금요일 저녁 '남산골 한옥콘서트, 취향'의 2차 공연을 선보인다.
전통 한옥에서 재즈, 인디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는 예술가들의 공연과 '조향'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다양한 장르를 각자의 색으로 연주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공연들로 구성됐다.
2차 예매는 남산골한옥마을 예약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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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발이&조윤성, 오아베, 아크기타듀오 등

[서울=뉴시스] 최희정 기자 = 남산골한옥마을이 오는 10월 17일~11월 7일 매주 금요일 저녁 '남산골 한옥콘서트, 취향'의 2차 공연을 선보인다. 전통 한옥에서 재즈, 인디음악, 클래식 등 다양한 음악을 연주하는 예술가들의 공연과 '조향'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다.
이번 한옥콘서트는 관객의 음악적 '취향(趣向)'과 향을 맡는다는 의미의 '취향(取香)'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담아서 기획됐다. 공연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부터 50분간 진행되며, 관객들은 공연 관람 후 30분간 공연의 감상과 감각을 담은 향수(10㎖)를 직접 제작해본다.
이번 2차 예매 대상 공연은 10~11월에 개최되는 4개 공연이다. 다양한 장르를 각자의 색으로 연주하는 젊은 예술가들의 공연들로 구성됐다.
▲유발이&조윤성(10월 17일) ▲오아베(O.A.Be)(10월 24일) ▲아크기타듀오(10월 31일) ▲우예린(11월 7일)이 공연을 이끈다.
한국과 프랑스에서 활동 중인 '유발이'와 '마샬 소랄 국제 재즈 피아노 콩쿠르'에서 동양인 최초로 입상한 재즈 피아니스트 '조윤성'은 두 대의 피아노로 프랑스 샹송의 황홀경을 선사한다.
'오아베(O.A.Be)'는 3인조 걸스팝밴드로 오아시스처럼 청량하고 찬란한 청춘의 향을 기억나게할 공연을 선보인다.
남매 클래식 기타 듀오 '아크기타듀오'는 섬세한 표현력과 집중력 있는 연주를 선보이는 팀으로 클래식 아티스트로는 유일하게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했다.
'K팝스타5' 최종 6위로 독창성을 드러낸 '우예린'은 꽃을 매개로 한 상상력으로 청춘을 그려내며 동양풍 사운드부터 팝까지 스펙트럼을 넓혀가며 활동 중이다.
2차 예매는 남산골한옥마을 예약 누리집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는 남산골한옥마을 누리집 및 누리소통망에서 확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azzling@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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