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X정국, 터질듯한 팔 근육‥RM과 美 LA서도 폭풍 벌크업

이하나 2025. 9. 25.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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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LA에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3일 차 웨이트 영상에는 운동 중인 RM, 뷔, 정국의 모습이 공개됐다.

뷔는 "전정국 씨가 꾀병을 부리는 바람에 저와 김남준 씨 두 명이서 유튜브를 찍게 됐다"라고 말했고, 마선호는 운동을 마친 후 "참 꾸준히들 열심히 한다. 오늘은 태형(뷔 본명)이랑 남준(RM 본명)이랑 같이 한다. 정국이는 어깨 담이 왔다. 웬만하면 안 쉬는 친구인데 아예 담이 와서 내일을 위해 휴식을 한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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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뷔, 정국 /사진=마선호 채널 영상 캡처
사진=마선호 채널 영상 캡처
사진=마선호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방탄소년단(BTS) 멤버들의 LA에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지난 9월 24일 마선호 채널에는 ‘LA 브이로그 ep.1 (feat. BTS)’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마선호는 ‘뭉쳐야 찬다’ 촬영을 마치고 인천 공항을 통해 출국, 미국에 도착했다. 2주 일정으로 미국에 간 마선호는 “LA에 온 이유에 대해서 궁금하시겠지만 그냥 놀러온 건 아니고 운동을 같이 봐주려고 왔다. BTS 동생들이 LA에서 작업을 하고 있는데 트레이너로 오게 됐다. 운동 알려주고, 운동 프로그램 짜주고 그런 식으로. 열심히들 한다. 운동에 대한 열정도 너무 높고 다들 운동도 너무 잘한다”라고 말했다.

마선호는 “제 일과는 아침 6시에 기상해서 조깅을 좀 하고 오전 운동으로 멤버들 웨이트 트레이닝하고 이후에는 제 시간을 보낸다. 멤버들은 앨범 작업하고 저녁에 또 운동할 친구들이 있으면 운동하고, 이런 식으로 생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3일 차 웨이트 영상에는 운동 중인 RM, 뷔, 정국의 모습이 공개됐다. 운동 중인 뷔에게 마선호는 “턱선이 굉자이 좋게 나오고 있다”라고 칭찬했고, RM은 “몇 개야”라고 외쳤다. 뷔는 “지금 아무도 개수를 안 세주고 있다”라고 당황했다.

뷔와 정국은 마선호의 카메라를 가져가 자신이 마선호라며 장난기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정국은 한 팔을 걷고 덤벨을 들었고, 탄탄한 팔 근육을 자랑했다. 뷔는 “좋다. 좋다. 몸 좋다”라고 칭찬한 뒤, RM과 함께 막내 정국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봤다.

5일 차에는 RM과 뷔만 운동에 참여했다. 뷔는 “전정국 씨가 꾀병을 부리는 바람에 저와 김남준 씨 두 명이서 유튜브를 찍게 됐다”라고 말했고, 마선호는 운동을 마친 후 “참 꾸준히들 열심히 한다. 오늘은 태형(뷔 본명)이랑 남준(RM 본명)이랑 같이 한다. 정국이는 어깨 담이 왔다. 웬만하면 안 쉬는 친구인데 아예 담이 와서 내일을 위해 휴식을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멤버 전원 국방의 의무를 이행한 방탄소년단은 2026년 상반기 완전체 컴백을 목표로 미국에서 앨범을 작업 중이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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