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두나무 자회사로 편입 소식에 한때 주가 12% 넘게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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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두나무를 계열사로 편입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네이버의 주가가 한때 12% 넘게 급등했습니다.
네이버의 핀테크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를 자회사로 만들기 위해 포괄적 주식 교환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와 스테이블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면서도 "추가적인 협력사항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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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가 두나무를 계열사로 편입한다는 소식이 나오면서, 네이버의 주가가 한때 12% 넘게 급등했습니다.
네이버의 핀테크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은 가상자산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를 자회사로 만들기 위해 포괄적 주식 교환을 추진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포괄적 주식 교환이란 모회사가 자회사의 주식을 모두 인수하고, 모회사의 주식을 기존 자회사 주주들에게 주는 방식입니다.
이 소식이 알려지면서 네이버의 주가는 장 중 한때 전장보다 12.7% 넘게 오른 25만 7천 원에 거래되기도 했습니다.
두나무의 블록체인 기술에 네이버파이낸셜의 간편결제망이 합쳐지면 강력한 원화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만들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옵니다.
이와 관련해 네이버는 "네이버파이낸셜은 두나무와 스테이블코인, 비상장주식 거래 외에도 주식 교환을 포함한 다양한 협력을 논의하고 있다"면서도 "추가적인 협력사항이나 방식에 대해서는 확정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남효정 기자(hjhj@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econo/article/6759904_36737.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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