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슐랭가이드 같은 국내 핫스팟 가이드만든다..반값여행으로 지역살리기 가속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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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25일 제10차 총리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밝힌 3대전략 중 국내관광 혁신 부분은 지역살리기 범국민여행캠페인의 활성화, 근로자휴가지원제 확대, 국내여행경비 지원, 미슐랭가이드 같은 핫스팟 가이드 수립 등을 골자로 한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면 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반값여행' 확산을 추진하고, 기존 숙박할인권 사업을 개선해 여행 체류 기간 확대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박할인권, 섬 숙박할인권을 신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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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정부가 25일 제10차 총리주재 국가관광전략회의에서 밝힌 3대전략 중 국내관광 혁신 부분은 지역살리기 범국민여행캠페인의 활성화, 근로자휴가지원제 확대, 국내여행경비 지원, 미슐랭가이드 같은 핫스팟 가이드 수립 등을 골자로 한다.
정부는 국내 여행경비를 지원하여 지역으로 가는 국민의 국내여행 수요를 촉진키로 했다..
농어촌 인구감소지역을 여행하면 경비의 50%를 지역사랑상품권으로 환급해 주는 ‘반값여행’ 확산을 추진하고, 기존 숙박할인권 사업을 개선해 여행 체류 기간 확대 및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한 연박할인권, 섬 숙박할인권을 신설한다.
디지털 관광주민증의 참여 지자체와 관광주민에게 혜택을 확대해 실효성을 강화하고, 관계 부처와 지자체, 지역주민이 공동 참여하여 체험형 관광과 주변 상권을 연계하는 휴가지 원격 근무(워케이션) 우수모델을 발굴·확산할 계획이다.

근로자의 ‘반값휴가’ 지원을 부처협업을 통해 참여 기업 근로자수를 대폭 확대하고 장애인, 어르신, 임산부 등 관광취약계층을 위한 무장애 관광자원 실태조사와 데이터 구축을 통한 정보 접근성을 강화하여 모두를 위한 여행을 실현한다.
국내외 여행객이 가고 싶게 만드는 관광의 미슐랭 가이드 ‘가칭핫스팟 가이드’를 만들어, 관광객이 누리소통망(SNS)을 통해 홍보할 수 있도록 사진 구역(포토존) 등을 조성해 지역의 매력적인 관광지가 자발적으로 공유되고 확산될 수 있도록 한다.
또한, 기존 문체부 주도의 ‘여행가는 달’ 캠페인을 관계부처, 경제단체와 협업해 ‘지역살리기 범국민 여행캠페인’으로 확대 개편함으로써 지역 여행 분위기(붐업)를 조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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