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진짜 옛날 사진’ 공개...바뀐 게 없는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고현정이 자신의 동안 미모를 인증하는 옛날 사진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부모님댁 진짜 옛날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짧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듯 환하게 웃고 있다.
'옛날 사진'이라고 올린 모습과 비교해 최근의 모습 역시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한 동안 미모라 감탄을 자아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고현정이 자신의 동안 미모를 인증하는 옛날 사진을 공개했다.
고현정은 25일 자신의 SNS 계정에 “부모님댁 진짜 옛날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고현정은 짧은 검은색 드레스를 입고 수줍은 듯 환하게 웃고 있다.
지금과 다르지 않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피부가 특히 눈에 띈다. ‘옛날 사진’이라고 올린 모습과 비교해 최근의 모습 역시 믿기지 않을 만큼 풋풋한 동안 미모라 감탄을 자아낸다.

고현정의 사진은 데뷔 초부터 ‘세기의 미녀’로 불려온 고현정의 ‘타임리스 뷰티’를 충분히 뽐내고도 남았다. 수십 년이 흘러도 변함없는 미모로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고 있는 고현정은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해 연쇄살인마 ‘사마귀’ 정이신 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다.
upandup@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실, 연예인 ‘소액 기부’ 비난에 일침…“당신들은 했나?”
- 한강 버스 탄 김숙, 표정 관리 안되네 ‘일그러진 얼굴’
- 송지효, 속옷 브랜드 홍보 위해 브라탑으로 과감한 노출
- ‘주가조작’ 이승기 장인, 보석금 1억에 석방
- 이동국 아들 대박이, ‘아빠 빽’ 아닌 LA갤럭시 유스팀 합격...엄마는 고민 또 고민
- ‘유부남 싱송라’ 악플에 설전 벌였던 적재, 10월 3일 ‘허영지 친언니’ 허송연과 결혼식
- 전유성, 위독설 해명 “의식 있는 상태…유언은 3년 전부터 해오던 말”
- 치어리더 하지원, 대만 교복 패션으로 ‘쿼카’ 매력 발산
- 손예진, 이런 파격은 처음...섹시미는 ‘어쩔수가없다’
- 뷔, ‘모태마름→80㎏ 벌크업→67㎏’…운동으로 완성하는 잘생쁨+피지컬 반전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