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인사이트] 캐시 우드, 4년 만에 알리바바 주식 대거 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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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니쇼+ '증시 인사이트' - 박상준 CMS증권 영업본부 이사
간밤의 뉴욕증시, 파월 의장의 '고평가' 언급과 AI 거품론 영향이 계속되며 3대지수 모두 하락 마감했죠. 오늘(25일) 국내증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전반적으로 힘이 빠진 듯한 모습이었잖아요? 그럼 오늘 <증시 인사이트> 출연자 모시고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CMS증권 영업본부 박상준 이사 모셨습니다.
Q. 일명 돈나무 언니라고 불리는 캐시 우드 CEO가 4년 만에 알리바바 주식을 대거 매입했더라고요? 우드 CEO는 2021년 이후 중국 주식을 사지 않았는데요. 다시 알리바바에 투자한 배경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
- 캐시 우드, 4년 만에 알리바바 주식 대거 매수
- 아크인베스트, 알리바바 주식 1630만달러 매입
- 알리바바, 올해 주가 104%↑…2021년 이후 최고
- 전자상거래 부진에도 AI 투자 모멘텀에 주가↑
- 알리바바, 3년간 3800억위안 AI 투자 확대 계획
- 풀스택 AI 전략·ASI 시대 비전 강조한 알리바바
- 아크, 바이두·BYD·포니AI 등 中 혁신주도 매수
- 아크 이노베이션 펀드, 올해 46.9% 수익률 기록
- 블룸버그 "아크, 中 기술주 복귀 시그널 가능성"
- 전문가 "중국 AI 투자 낙관론이 주가 견인"
Q. 글로벌 경기 둔화에도 불구하고 민간·외국인 투자자들이 중국 시장을 떠나지 않는 이유가 있다고요? 투자자들이 지속적으로 중국을 주목하는 근본적 요인은 무엇이라 보세요?
- 세계 경기 둔화에도 중국 시장에 투자자 이탈 적음
- 중국 기술주 미래 성장 기대에 장기 투자 지속
- 미국 이외 시장으로 자산 분산하려는 글로벌 트렌드
- 정책 개선, 시장 개방 확대 흐름도 작용
- 정부 외자유치 행동 방안, 투자 장벽 낮추기 추진
- 로컬·외국인 투자 모두 기술·소비주 집중
- 첨단 산업 자립 정책이 투자 매력 높임
- 정책·플랫폼 개방으로 투자 환경 개선
- 주요 기업 생존력과 글로벌 경쟁력 꾸준히 강조
- 외국인, 중국 경제 개혁·혁신에 지속적 관심
Q. 최근 중국 증시는 경기 펀더멘털보다 풍부한 유동성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는데요? 세계적인 유동성 장세와 달리 중국의 세가 가지는 구조적 특징은 무엇인가요?
- 중국 증시 경기 펀더멘털보다 유동성 힘입어 랠리
- 은행권 이탈 자금과 재테크 수요가 증시에 집중
- 본토 기관 개인 자금 유입이 외국인 견인보다 강함
- 중국 증시는 정책과 정부 방향성의 영향 받아
- 경제지표 부진에도 시장 유동성이 상승 이끌어
- ETF 등 간접투자 수단이 시장 참가자 늘림
- 미래 산업 혁신 정책 발표가 유동성 효과 강화
- 유동성 장세 대내적 정책 신호와 연계돼 움직임
- 풍부한 유동성 보강이 구조적으로 이어지는 현상
Q. 정부·정책자금·연기금 성격의 매수세가 증시 하방을 받쳐주고 있다는 분석도 있는데요. 이런 세력이 실제로 어떤 방식으로 시장을 떠받치고 있고, 투자자들이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요?
- 정부 연기금 대규모 매수세로 증시 하방 버텨
- 정책성 자금이 시장 저점마다 전략적으로 매수
- 연기금 단기 매매 아닌 중장기 투자 포지션 유지
- 시장 변동성 확대 시 마다 정책성 자금 적극 유입
- 정책펀드·국유기업 자금 유입 투자 심리 강화
- 대형주 중심 매수세가 지수 하락 제한 효과
- 유동성 악화 우려시 정책성 매수세로 하락 방어
- 정부 정책자금 연기금 역할 확대에 대한 신뢰
- 투자자들은 정책자금 유입시 바닥신호로 해석
- 국가 차원의 증시 안정 의지로 시장 신뢰 회복
Q. 중국이 반도체, 배터리, AI, 전기차 등 첨단산업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2025년 중국에서 특히 주목해야 할 성장 유망 섹터는 뭐라고 보세요?
- 반도체와 AI 인프라 투자 확대가 핵심 섹터 부상
- 전기차 배터리 산업 연계 부품 공급망에 주목
- 신에너지 태양광 정책 수혜주로 부상
- 中 의료바이오 AI 융합 신성장 기대 섹터
- 中 클라우드 컴퓨팅 데이터센터 고성장 전망
- 中, 스마트 제조 자동화 산업 구조 개편 본격화
- 中, 자율주행차 로봇 등 첨단 미래차 주목
- 中, 저탄소 ESG 친환경 에너지 관련주 수요 증가
- 첨단 소재 전력반도체 등 핵심부품 성장 본격화
- 中, 빅테크 기업 중심 혁신 서비스 확장 가속
Q. 중국엔 알리바바, 텐센트, BYD, CATL 등 이미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들이 있는데요. 향후 시장 판도를 바꿀 수 있는 중국 대표 기업은 어디라고 보세요?
- 알리바바, AI 인프라 투자 확대·엔비디아 협력
- 홍콩증시서 알리바바 9%↑…4년 만의 최고가
- 우융밍 CEO "AI 인프라 지출 기존 계획 넘길 것"
- "2032년은 ASI 시대 서막"…알리바바 비전 제시
- 알리바바, 신규 대규모 언어모델 'Qwen3-Max' 공개
- 올 들어 주가 110%↑…AI가 새 성장동력 부각
- 클라우드 매출 26%↑…AI 관련 매출 고성장 지속
- 알리바바, 체화지능·자율주행 보조 등 적용 확대
- 캐시 우드, 4년 만에 알리바바 주식 대거 매수
- 전문가 "알리바바, 전자상거래 넘어 AI 기업化"
Q. 중국에 대해서 가장 우려하는 점이 미·중 갈등이잖아요? 늘 공급망 리스크가 남아있고, 정책도 불안하고, 정보도 투명하지 않고…그래도 투자해도 괜찮은 건가요?
- 미중 갈등 지속과 공급망 리스크에 투자 우려 상존
- 정책 방향성 불확실성과 정보 비대칭성 부담
- 중국 정부 규제 강화 경험에 외국인 신뢰 낮음
- 공급망 재편시 글로벌 수급 충격 가능성 상존
- 데이터 투명성 부족 투자자 신뢰 하락 요인
- 미중 긴장 심화시 외자이탈 급증 위험
- 미국 주도의 첨단 기술 수출통제 우려 강화
- 글로벌 기업 현지화 압력·규제 급변 부담
- 정책 일관성 결여 투자환경 불확실성 증대
- 전문가들 공급망 다변화·ETF 활용 조언 많음
Q. 중국 부동산 문제는 어떤가요? 헝다 사태 이후 계속되는 부동산 불황, 중국 금융 시스템 전반을 여전히 발목 잡고 있는 거 아닌가요?
- 헝다 사태 이후 부동산 시장 회복 지연 지속
- 지방채 리스크와 개발회사 연쇄부도 우려 여전
- 부동산 수요 회복 더딘 상황 장기화
- 금융시스템 불안 요소로 주요 리스크 부각
- 정책적 부동산 지원책 효과 제한적
- 미분양 물량 증가·자금경색장 장기화 부담
- 은행 실적 악화와 채무불이행 급증 현상
- 건설사 구조조정·정책변동 변수 주목
- 부동산 경기침체가 내수 경기 발목잡는 중
- 전문가들 부동산 관련 금융위기 가능성 경고
Q. 불확실성이 높은 환경 속에서 어떤 접근법이 필요할까요? 개별 종목 선별, ETF 활용, 혹은 대안적 투자 방안까지 투자자들이 참고해야 할 합리적 전략을 제시해주신다면요?
- 개별 종목 선별보다 ETF 분산투자 권유 많음
- 산업구조 혁신주 위주로 종목스코어링 접근 필요
- 변동성 높은 환경에 방어적 섹터 배분 강화
- 정책 방향·글로벌 트렌드 연동 투자 고려
- 실적 검증된 대형주 중심 코어자산 구축 바람직
- 미중갈등 리스크 헷지 위해 글로벌 ETF 활용 권장
- 장기적 혁신 성장 스토리 갖춘 테마별 비중 확대
- 환노출 낮춘 적립식 투자방식 추천
- 정보 비대칭성 해소 위해 현지 리서치 병행 권장
- 변동성 급등 구간 분할매수 등 유연전략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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