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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9. 25.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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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는 SAFA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가면역 질환 신약을 연구개발(R&D)하는 기업이다.

60년 동안 쌓아온 기술력으로 산업용 모터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빠르게 성장하는 로봇 구동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진화 중이다.

또 대용량 트래픽 처리가 가능한 멀티코어 기반 고성능 엔진을 보유하고 있어 아무리 많은 트래픽도 처리가 가능하기에 향후 기업들의 보안 솔루션 수요가 늘어난다면 엑스게이트의 수주 증가와 실적 향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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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프릴바이오는 SAFA 플랫폼을 기반으로 자가면역 질환 신약을 연구개발(R&D)하는 기업이다. 덴마크 룬드벡과 미국 에보뮨에 두 건의 대형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면서 1조1000원 규모의 기술이전 잔액을 보유하고 있다. 룬드벡은 지난 2분기 실적 발표에서 에이프릴바이오로부터 기술 도입한 APB-A1 후보물질에 대해 내년 최대 5개까지 임상 2상 적응증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했다. 에보뮨으로 기술을 이전한 APB-R3 역시 최근 아폴로 테라퓨틱스가 항 IL-18 타깃의 아토피 치료제 임상 2a상에서 유효성 입증에 성공하며 동일 기전의 후보물질로 알려진 APB-R3의 임상 성공 및 파이프라인 가치 재평가에 대한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에이프릴바이오는 최근 IR을 통해 기존 SAFA 플랫폼을 확장해 REMAP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하고, 추후 다중항체 ADC 항암제 시장에도 도전장을 내밀 계획을 밝혔다.

하이젠알앤엠은 2007년 LG전자 모터사업부에서 분사해 설립된 기업이다. 60년 동안 쌓아온 기술력으로 산업용 모터를 공급할 뿐만 아니라 빠르게 성장하는 로봇 구동용 스마트 액추에이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진화 중이다. 로봇의 관절 역할을 담당하는 액추에이터는 정밀 제어와 내구성이 필수적인 핵심 부품이다. 지금까지 총 39건의 국책 과제를 수행하면서 기술 경쟁력과 신뢰성을 입증했고, 이를 통해 로봇 산업 전반에서 영향력을 넓혀왔다. 특히 지난 7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추진하는 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개발 프로젝트의 총괄 주관기관으로 선정되며 주목받았다. 이는 단순한 부품 공급사에서 벗어나 국가 전략 프로젝트를 주도하는 핵심 기업으로 위상이 격상된 사례라 할 수 있다. 더불어 회사는 창원 공장 증설을 통해 양산 체계를 강화하고 있으며, 주요 고객사와의 협력 확대도 진행 중이다.

최근 해킹 문제가 지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정부에서도 기업 보안에 더욱 주의를 권고하고 있다. 개인정보 유출 사태로 인해 금전적 피해자가 발생하고 이와 더불어 기업 내부 자료까지도 위험한 상황이 나타난 만큼 기업들은 보안 솔루션 강화에 더욱 많은 비용 투자를 이어갈 전망이다. 이에 엑스게이트가 주목을 받고 있다. 엑스게이트는 제로 트러스트 보안 모델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 기기, 애플리케이션, 네트워크 트래픽을 매번 검증해 외부에서 내부로 들어오는 보안만 가능했던 방화벽에 대해 내부에서도 지속적인 트래픽 검증을 통해 해킹을 대비할 수 있는 혁신적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 또 대용량 트래픽 처리가 가능한 멀티코어 기반 고성능 엔진을 보유하고 있어 아무리 많은 트래픽도 처리가 가능하기에 향후 기업들의 보안 솔루션 수요가 늘어난다면 엑스게이트의 수주 증가와 실적 향상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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