댈러스 매버릭스, 새 시즌 관건 '데이비스 건강+어빙 복귀 시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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댈러스 매버릭스가 새 시즌을 앞두고 핵심 선수들의 건강 회복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미국 매체 클러치 포인트는 25일(한국시간) 앤서니 데이비스는 잦은 부상 속에서도 팀의 중심 역할이 요구되고, 카이리 어빙은 수술 후 빠른 회복세로 조기 복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한편 매버릭스가 서부 경쟁 구도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데이비스의 건강 유지와 어빙의 복귀 시점이 결정적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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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서니 데이비스, SNS서 심리적 부담감 드러내 팬들 우려

(MHN 조건웅 인턴기자) 댈러스 매버릭스가 새 시즌을 앞두고 핵심 선수들의 건강 회복에 팬들의 이목이 집중되고있다.
미국 매체 클러치 포인트는 25일(한국시간) 앤서니 데이비스는 잦은 부상 속에서도 팀의 중심 역할이 요구되고, 카이리 어빙은 수술 후 빠른 회복세로 조기 복귀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데이비스는 지난 시즌 레이커스에서 댈러스로 이적 첫 경기부터 부상을 당하며 단 9경기 출전에 그쳤다. 데뷔전에는 왼쪽 내전근을 다쳤고, 지난 7월에는 망막 박리 수술을 받았다. 그는 곧 열리는 트레이닝캠프에 참가할 예정이다.
또한 데이비스는 최근 SNS를 통해 심리적 부담감을 드러내는 듯한 행보도 있어서 팬들의 걱정을 사고 있다. 데이비스는 지난 시즌 평균 24.7득점, 11.6리바운드, 3.5어시스트, 1.2스틸, 2.2 블록을 기록했다.

카이리 어빙은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은 뒤 현재 회복 6개월 차에 접어들었다. 최근 공개된 슛 훈련 영상에서는 수술 이전과 다름없는 움직임을 보이며 조기 복귀에 대한 가능성이 제기되며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어빙은 지난 8월 인터넷 방송에서 "수술 후 5개월이 되는 날인데, 회복이 잘 진행되고 있다"며 "점진적으로 훈련 강도를 높이고 있다"고 밝혔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시즌 중반 이전 합류 가능성도 나오고 있다.
매버릭스는 이번 오프시즌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쿠퍼 플래그를 지명하고, 디안젤로 러셀을 영입해 어빙의 공백을 보강했다. 또한 어빙과 3년 1억1900만 달러 연장 계약을 체결했으며, PJ 워싱턴과 다니엘 가포드와도 재계약했다.

한편 매버릭스가 서부 경쟁 구도에서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데이비스의 건강 유지와 어빙의 복귀 시점이 결정적 요소로 작용할 전망이다.
사진=댈러스 매버릭스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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