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겨울 26일 티켓 오픈
이채윤 2025. 9. 25. 16:1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양성원)이 26일 오후 2시부터 '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겨울' 공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11월 28일 오후 7시 양양군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강원의 사계'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으로 성악가 부부 소프라노 홍혜란(정선 출신)과 테너 최원휘가 무대에 오른다.
테너 최원휘는 독일 에르푸르트 극장,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 등 미국과 유럽에서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평창대관령음악제(예술감독 양성원)이 26일 오후 2시부터 ‘대관령음악제 강원의 사계 겨울’ 공연 티켓 판매를 시작한다. 11월 28일 오후 7시 양양군문화복지회관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강원의 사계’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으로 성악가 부부 소프라노 홍혜란(정선 출신)과 테너 최원휘가 무대에 오른다. 홍혜란은 2011년 퀸 엘리자베스 콩쿠르 성악 부문에서 아시아인 최초 우승을 차지했으며 한예종 교수로 활동하고 있다. 테너 최원휘는 독일 에르푸르트 극장, 뉴욕 메트로폴리탄 오페라단 등 미국과 유럽에서 오페라 주역으로 활동했다. 이들은 푸치니의 오페라 등 주요 아리아 작품들과 아리랑 연가 등 한국 가곡 무대도 선보일 예정이다. 이채윤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원도민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진종오 “경기용 실탄 3만발 불법거래 정황… 행방 공개해야” - 강원도민일보
- 美 H-1B비자 수수료 ‘1억4000만원’ 대폭 인상…기존 100배 부과 - 강원도민일보
- 트럼프 “임신 중 타이레놀 복용 아기 ‘자폐 위험’ 통보할 것” - 강원도민일보
- ‘대왕고래’ 시추 안한다...동해가스전 2차 시추 외국기업 복수입찰 - 강원도민일보
- [속보] 트리플 태풍 ‘미탁·너구리·라가사’ 온다… 한반도 영향은? - 강원도민일보
- ‘청록 vs 노랑’ 눈치보는 공무원 - 강원도민일보
- 국내 쇼핑몰서 ‘귀멸의 칼날’ 욱일기 문양 상품 판매 논란 - 강원도민일보
- "먹어도 만져도 안됩니다" 복어 독 20배 ‘날개쥐치’ 주의 - 강원도민일보
- 제1188회 로또 1등 24명 ‘무더기 당첨’…인천·여주 한 판매점서 각각 5게임씩 1등 중복 당첨 화
- 정부 9·7 부동산 공급 대책 발표... ‘미분양’ 넘치는 비수도권은? - 강원도민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