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종, 20년 만에 복귀…벌써 반응 美쳤다 ('피렌체')

강지호 2025. 9. 25. 16:1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민종이 20년 만에 영화 복귀작으로 돌아온다.

영화 '피렌체' 측은 25일 김민종이 주연을 맡은 영화 '피렌체' 영상이 2,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발의 머리에 수염을 기르고 코트를 입은 채 피렌체 거리를 거니는 김민종의 모습이 담겼다.

영화 '피렌체'눈 지난 2005년 영화 '종려나무 숲' 이후 20년 만에 그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스크린 복귀 작품이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강지호 기자] 배우 김민종이 20년 만에 영화 복귀작으로 돌아온다.

영화 '피렌체' 측은 25일 김민종이 주연을 맡은 영화 '피렌체' 영상이 2,000만 뷰를 돌파했다고 전했다. 해당 영화는 '그대 어이가리'로 해외 영화제에서 56개 상을 휩쓴 이창열 감독의 네 번째 영화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장발의 머리에 수염을 기르고 코트를 입은 채 피렌체 거리를 거니는 김민종의 모습이 담겼다. 고뇌에 빠진 채 고민하는 모습부터 피렌체의 경관 속에 어우러져 남다른 분위기를 뽐내는 그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은 현재까지 조회수 2,400만을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이어가고 있다.

영화 '피렌체'눈 지난 2005년 영화 '종려나무 숲' 이후 20년 만에 그가 주연으로 출연하는 스크린 복귀 작품이다. 연출을 맡은 이창열 감독은 "김민종의 또 다른 면모를 발견했다. 연기자로서 그의 새로운 변화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공개 예정인 '피렌체' 속 김민종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영화 '피렌체'는 단테가 살았던 삶과 같은 맥락으로 반추되는 주인공의 여정을 그리며 삶의 본질과 의미를 되묻는 깊은 이야기를 담았다. 삶의 중턱에 선 주인공을 통해 본질을 잊은 이들에게 쉼표 같은 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이탈리아 올 로케이션 촬영으로 완성됐으며 20년 만의 복귀를 알린 김민종을 비롯해 예지원, 해리, 유정하 등이 열연을 펼친다. 또 튀르키예 국민 배우이자 이탈리아에서도 활동 중인 배우 세라 일마즈(Serra Yilmaz)의 특별 출연 소식까지 전해져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영화 '피렌체'는 2025년 하반기 공개 예정으로 극장을 통해 공개된다.

강지호 기자 khj2@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노박인아시아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