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 독창적 무대 꾸민다…'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출격

황미현 기자 2025. 9. 25.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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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 이찬혁이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25일 주최사 빌보드코리아는 오는 11월 1일과 2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2025 Color in Music Festival, 이하 CMF)의 라인업에 이찬혁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찬혁은 1일 차 무대에 올라 '컬러(Color)'라는 'CMF'의 정체성과 맞닿은 또 다른 예술적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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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혁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아티스트 이찬혁이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 무대에 오른다.

25일 주최사 빌보드코리아는 오는 11월 1일과 2일 인천 파라다이스시티에서 열리는 '2025 컬러 인 뮤직 페스티벌'(2025 Color in Music Festival, 이하 CMF)의 라인업에 이찬혁이 합류했다고 밝혔다. 이찬혁은 1일 차 무대에 올라 '컬러(Color)'라는 'CMF'의 정체성과 맞닿은 또 다른 예술적 서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대는 이찬혁이 솔로로 페스티벌에 참여하는 첫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찬혁은 솔로 활동을 비롯해 장르와 형식을 넘나드는 실험적인 시도로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구축해왔다. 그만의 세계관이 이번 'CMF' 무대에서는 컬러라는 매개와 결합해 관객들과 함께 완성되는 새로운 차원의 공연으로 확장될 전망이다.

'CMF'는 음악과 색(色)을 결합한 독창적 콘셉트를 기반으로, 단순한 공연을 넘어 관객이 직접 체험하고 몰입할 수 있는 차별화된 축제다. 양일간 서로 다른 테마와 무대로 구성되어, 이틀 동안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공연을 선사한다. 이찬혁의 합류는 페스티벌에 강렬하고 독창적인 결을 더하며, 무대의 상징성을 한층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CMF'에는 11월 1일 권진아, 규현, 송소희, 안신애, 이소라, 이찬혁, 잔나비, 크러쉬, 페퍼톤스가 무대에 오르며, 11월 2에는 다이나믹 듀오, 보이넥스트도어, 비비, 영파씨, 윤미래, 타이거 JK, 투어스가 함께한다. 장르와 세대를 대표하는 아티스트들이 총출동해 관객들에게 다채로운 음악적 스펙트럼을 선사할 예정이다.

hmh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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