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즈 2 플래닛' 단 하나의 관문, 파이널 글로벌 2차 투표만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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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K-POP의 새로운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 연출 김신영, 정우영, 고정경) 데뷔조가 바로 오늘(25일) 탄생한다.
한편, 대망의 Mnet '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은 오늘(25일) 저녁 8시부터 전 세계에 생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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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 ‘보이즈 2 플래닛’을 통해 K-POP의 새로운 역사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BOYS II PLANET, 연출 김신영, 정우영, 고정경) 데뷔조가 바로 오늘(25일) 탄생한다. 최종 데뷔 멤버는 오전 10시(KST) 종료된 파이널 글로벌 1차 투표 결과와 생방송 중 진행되는 파이널 글로벌 2차 투표를 합산해 확정된다. 마지막 관문을 앞둔 16인의 참가자 가운데 누가 데뷔의 주인공이 될지,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오늘 16명의 참가자들은 두 팀으로 나뉘어 신곡 ‘Brat Attitude(브랫 에디튜드)’와 ‘Never Been 2 Heaven(네버 빈 투 헤븐)’을 선보인다. 앞서 곡 매칭과 리더 선정이 결정된 가운데, 킬링 파트 최종 주인공은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손에 달렸다. 과연 어떤 참가자가 킬링 파트를 차지해 무대를 장악할지 관심이 집중된다. 또한, 참가자들이 전원이 함께하는 또 다른 신곡 무대도 예고돼 기대감을 높인다.
무엇보다 2025 플래닛 공식 오피셜 신인 보이그룹의 이름과 최종 데뷔 인원이 베일을 벗는다. 앞서 3차 생존자 발표식에서 ‘ㅇㄷㄹㅍㅇㅂㅇ’이라는 초성만 공개되자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서는 다양한 조합과 의미를 두고 뜨거운 추측이 이어졌다. 데뷔 전부터 글로벌 기대감을 모으고 있는 만큼, 어떤 이름으로 첫발을 내딛게 될지 주목된다.
한편, 대망의 Mnet ‘보이즈 2 플래닛’ 파이널은 오늘(25일) 저녁 8시부터 전 세계에 생방송된다. 오늘 밤, 전 세계 스타 크리에이터들의 선택으로 탄생할 최종 데뷔조와 함께 이들의 새로운 여정이 시작된다.
iMBC연예 장다희 | 사진출처 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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