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훈, 어찌 지내나했더니…홍콩 매거진 표지 찍었다
이승길 기자 2025. 9. 25. 15:48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박성훈이 매거진 PRESTIGE Hong Kong 커버를 장식했다.
공개된 커버 속 박성훈은 고급스러운 무드 속 강렬한 눈빛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절제된 스타일링과 묵직한 카리스마는 ‘히어로이자 빌런, 그리고 비르투오소(Virtuoso)’라는 커버 타이틀과 맞닿아, 그의 다면적인 매력을 그대로 담아냈다.
박성훈은 ‘더 글로리’와 ‘눈물의 여왕’에서 전재준과 윤은성을 연기하며 강렬한 악역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어 ‘오징어 게임’ 시즌2과 시즌3을 통해 조현주 역을 맡아 모두의 응원을 받는 인물로 변신, 섬세하고 진정성 있는 연기로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박성훈은 이번 커버스토리 인터뷰에서 악역과 영웅을 오가며 느낀 연기적 고민과 성장, 그리고 배우로서의 진솔한 태도를 풀어내며 깊은 울림을 전했다. 오랜 시간 연극 무대에서 갈고닦은 내공과 브라운관·스크린을 넘나드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은 그가 한국을 대표하는 다재다능한 배우로 자리매김했음을 증명한다.
한편, 박성훈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는 프레스티지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박성훈은 차기작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과 영화 ‘열대야’를 통해 또 다른 얼굴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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