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 부모님, 시트콤 저리 가라! 티키타카 大폭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송가인의 부모님이 유쾌한 케미와 남다른 손맛을 뽐냈다.
송가인은 고향 진도를 찾아 부모님과 함께 음식 준비에 나섰고, 여전히 '진도 손맛'을 자랑하는 부모님의 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가인 어머니는 전복을 듬뿍 넣은 물회로 감탄을 자아냈고, 아버지는 3.5kg에 달하는 자연산 대광어를 회칼 대신 부엌칼로 손질하며 고수다운 실력을 과시했다.
진도 특산 요리부터 가족의 유쾌한 티키타카까지 송가인 가족의 에피소드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26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추석맞이 ‘엄마 손 특집’ 2편으로 꾸며진다. 송가인은 고향 진도를 찾아 부모님과 함께 음식 준비에 나섰고, 여전히 ‘진도 손맛’을 자랑하는 부모님의 실력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송가인 어머니는 전복을 듬뿍 넣은 물회로 감탄을 자아냈고, 아버지는 3.5kg에 달하는 자연산 대광어를 회칼 대신 부엌칼로 손질하며 고수다운 실력을 과시했다. 이를 지켜본 이연복 셰프도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또한 요리 도중 티격태격하다가도 금세 다정한 모습으로 돌아오는 부모님의 ‘시트콤급 티키타카’가 웃음을 유발했다. 특히 송가인 아버지는 틈틈이 아내를 챙기며 ‘로맨틱 가이’로 등극했지만, 송가인은 “저런 모습, 얼마 안 됐다”라며 웃음 섞인 폭로를 날려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진도 특산 요리부터 가족의 유쾌한 티키타카까지 송가인 가족의 에피소드는 이날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김슬기 비키니 입었다, 귀엽거나 섹시하거나 [DA★]
- ‘재산 600억설’ 전현무도 감탄…3억 한방에 플렉스 (전현무계획2)
- 권은비, 딴짓하는 금메달 국대에 팩폭 “본업하길” (핸썸가이즈)
- 조재윤 ‘폭군의셰프’ 출연료 공개, 충격적
- 황정음, ‘회사 자금 43억 횡령’ 징역 2년·집행유예 4년 선고
- 지수, 은근한 노출에 시선 집중…과감한 실루엣
- ‘흑백2’ 선재 스님, 시한부 판정 당시 고백…“음식이 곧 약” (토크룸)
- 보아 얼굴 폈네, 소속사 설립자의 여유 [DA★]
- 클라라, 담배 들고 눈물 흘리며…충격 비주얼 [DA★]
- 고현정, 5년 만에 다시 불렀다…“사랑해” 아들 향한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