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그래픽] 한국인 45세때 최고 소득…28세부터 '흑자', 61세 다시 '적자'

김지영 디자이너 2025. 9. 25. 15: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우리나라 국민은 평균 28세에 인생 흑자 구간에 진입해 45세에 최대 흑자를 기록한 뒤 61세부터 다시 적자로 전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23년 국민이전계정 결과'에 따르면, 해당 연도 기준 한국인의 소비와 노동소득의 차액인 생애주기 적자는 총 226조 4000억 원으로 전년(195조 3800억 원)보다 31조 200억 원(15.9%) 증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우리나라 국민은 평균 28세에 인생 흑자 구간에 진입해 45세에 최대 흑자를 기록한 뒤 61세부터 다시 적자로 전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25일 발표한 '2023년 국민이전계정 결과'에 따르면, 해당 연도 기준 한국인의 소비와 노동소득의 차액인 생애주기 적자는 총 226조 4000억 원으로 전년(195조 3800억 원)보다 31조 200억 원(15.9%) 증가했다.

jjjioe@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