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 너무 났지만”…마카오 간 장원영, 매니저한테 사달라고 한 이녀석
이상규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oyondal@mk.co.kr) 2025. 9. 25. 15:39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두리안을 처음 먹어본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사진출처 = VN익스프레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mk/20250925153907852kfww.jpg)
걸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두리안을 처음 먹어본 소감을 밝혀 눈길을 끈다.
24일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에 따르면 장원영은 지난 21일 메시징 앱 버블을 통해 마카오에서 열린 행사 이후 두리안을 먹어봤다고 팬들에게 말했다.
두리안이 먹고 싶어 매니저한테 사달라고 부탁했다는 장원영은 “(두리안을 받는 순간)갑자기 향이 코에 확 들어왔다”고 했다.
그는 “마음을 다잡고 한 입 베어 물었다”며 두리안을 맛본 경험을 얼굴 표정 이모티콘으로 설명했다. 또 두리안을 ‘국제 과일 목록’에 추가했다고 했다.
이후 팬 플랫폼 베리즈(Berriz)에서 진행된 라이브 스트리밍에서 장원영은 “두리안은 정말 맛있다”며 “처음에는 냄새가 너무 났지만 먹어보니 정말 달콤하고 부드러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맛”이라고 덧붙였다.
‘과일의 왕’이라는 별명이 붙은 두리안은 베트남, 태국, 인도네시아 등에서 주로 재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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