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모두 독서하는 그날까지"…문체부, '책 읽는 대한민국'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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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독서문화축제 '2025 책읽는 대한민국'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4월부터 국민 1000여명이 분야별 전문가 10명(북멘토)과 함께한 독서모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강연과 전시, 체험 등이 펼쳐진다.
독서모임에 참여하지 못한 국민들을 위해 '한 달 북클럽' 참여자도 추가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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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과 독서문화축제 '2025 책읽는 대한민국'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열린다. 국민들의 책 읽는 즐거움을 돕기 위해 여러 행사가 마련됐다. 지난 4월부터 국민 1000여명이 분야별 전문가 10명(북멘토)과 함께한 독서모임의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다양한 강연과 전시, 체험 등이 펼쳐진다.
독서 관련 기록도 한 자리에서 전시된다. 독서모임에 참여하지 못한 국민들을 위해 '한 달 북클럽' 참여자도 추가 모집한다. 추첨을 통해 뽑힌 회원 100명 중 우수 활동자 20명에게는 종로 문학 투어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이밖에도 독서모임 회원들과 북멘토가 추천한 책 1000여권을 읽을 수 있는 야외 서재나 책을 바탕으로 한 공연, 낭독회 등이 열린다.
서혜정 성우가 어린왕자를 낭독하는 행사나 세계적인 권위의 이탈리아 볼로냐 라가치상에서 신인상 대상을 받은 진주 작가가 참여하는 북토크도 마련됐다.
임성환 문체부 미디어정책국장은 "행사는 그간의 활동을 돌아보고 국민 누구나 책을 읽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 할 수 있도록 도서관이나 서점, 출판사 등과 협력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오진영 기자 jahiyoun23@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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