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물 직거래 장터' 대전·서울서 개설..산림조합중앙회, 추석 임산물 소비 촉진 행사 열어

류제일 2025. 9. 25.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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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기사
임산물 직거래 장터



추석을 앞두고 서울과 대전에 임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임산물 직거래 장터'가 운영됩니다.

산림조합중앙회는 대전 대덕구에 위치한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와 서울 송파구 산림조합중앙회 청사에서 추석 임산물 소비 촉진을 위한 '임산물 직거래 장터'를 27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임산물 생산자들이 함께 참여해 밤·대추 등 명절 성수품을 시중가보다 3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소비자들에게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질 좋은 임산물을 제공하고, 생산자들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지원한다는 취지로, 산림청 보조금인 '임산물 유통자금'을 지원받아 추진됩니다.

산림조합중앙회 최창호 회장은 "임산물 쇼핑몰인 푸른장터(sanrim.com)를 통해서도 추석맞이 임산물 할인행사를 하고 있다"며 "임업인이 정성껏 생산한 질 좋은 임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판로 지원 행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사진=산림조합중앙회 제공)

류제일 취재 기자 | uj1@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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