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공항 출국대기실 인권침해 진정
손형주 2025. 9. 25. 15:30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이주민 인권을 위한 부울경 공동대책위원회와 난민네트워크 등 인권시민단체가 25일 부산 연제구 국가인권위원회 부산사무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들은 최근 김해공항 출국 대기실에서 5개월째 거주하고 있는 기니 출신 30대 난민 신청자가 인권침해를 당했다며 진정서를 접수했다. 2025.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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