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소식]ACC, 내달 2~4일 '아시아 공연예술 새물결'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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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저녁 7시 ACC 예술극장 빅도어 무대에서 열리는 아시아스크린댄스 개막식에서는 인도네시아 음악팀의 특별공연과 주요 상영작과 연계된 무대가 이어진다.
이튿날인 3일 저녁 7시 예술극장 극장2에는 한국의 싱어송라이터 안예은과 아세안 차세대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아세안펄스(ASEAN Pulse)'공연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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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시스] '경계를 넘어: 아시아 공연예술의 새물결(Beyond Borders: Asia’s New Wave)' 인도네시아팀의 아유퍼마타 댄스 프로젝트. (사진=ACC제공) 2025.09.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newsis/20250925152014930gxdd.jpg)
[광주=뉴시스] 문화체육관광부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은 다음 달 2일부터 사흘간 예술극장 빅도어 무대와 극장2·3에서 '경계를 넘어: 아시아 공연예술의 새물결(Beyond Borders: Asia’s New Wave)'을 연다고 25일 밝혔다.
2일 저녁 7시 ACC 예술극장 빅도어 무대에서 열리는 아시아스크린댄스 개막식에서는 인도네시아 음악팀의 특별공연과 주요 상영작과 연계된 무대가 이어진다.
이튿날인 3일 저녁 7시 예술극장 극장2에는 한국의 싱어송라이터 안예은과 아세안 차세대 예술가들이 함께하는 '아세안펄스(ASEAN Pulse)'공연이 펼쳐진다. 공연은 민속적 리듬과 현대적 음악, 무용이 결합해 아시아 청년 예술가들의 역동적인 창의성을 보여준다.
행사 마지막 날인 4일 오후 4시 예술극장 극장2에서는 '뉴 싱가푸라: 다성의 공명(New Singapura: Echoes of Diversity)'공연이 관객과 만난다. 한국-싱가포르 수교 5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무대로, 전통 난인(Nanyin)의 맥을 잇는 시옹 렝(Siong Leng)과 현대적 앙상블 딩 이 뮤직 컴퍼니(Ding Yi Music Company)가 무대에 올라 서강대학교 김종호 교수의 해설과 어우러진 싱가포르 공연 매력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아시아 7개국에서 선발된 10개의 음악·무용 공연팀이 참여한다.

◇문화재단, 오는 27일부터 희경루 풍류소리 개막
광주문화재단은 도심 속 전통 누각 희경루에서 열리는 '희경루 풍류소리: The Timeless Stage 2025' 하반기 행사를 오는 27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총 4회에 걸쳐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첫 무대는 27일 오후 2시 30분에 열린다. '도둑으로 몰린 절구'이야기를 통해 속담 '도둑이 제 발 저린다'는 속담을 동화를 통해 흥미롭게 풀어낸다. 공연 후에는 제기 만들기와 제기차기 체험이 이어진다.
같은 날 오후 4시에는 희경루 잔디마당에서 하반기 개막공연이 열린다. 조선시대 왕실과 지방 관아의 전통 행렬 퍼포먼스, 전통무용 깃발춤 태평무, 국악인 김산옥과 클래트릭심포니오케스트라가 협연한다.
세부 일정과 참여 방법은 광주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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