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빽' 대신 실력으로"···이동국 아들 '대박이' 이시안, LA갤럭시 유스팀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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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의 막내아들 이시안(10) 군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명문 구단인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했다.
24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안이가 LA 갤럭시 유스팀 디렉터로부터 '함께하고 싶다'는 말을 들으며 합격 통보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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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국가대표 출신 이동국의 막내아들 이시안(10) 군이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명문 구단인 LA 갤럭시 유스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했다.
24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안이가 LA 갤럭시 유스팀 디렉터로부터 ‘함께하고 싶다’는 말을 들으며 합격 통보를 받았다”라고 밝혔다.
이 씨는 “단순히 팀에 들어간 것을 넘어, 시안이의 노력과 실력만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더욱 값지고 소중한 결과”라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만약 K리그 전북현대 같은 팀에 입단하게 되면 ‘아빠 빽이다’, ‘특혜다’라는 말들이 따라붙을까 두려웠다”며 미국 유스팀 도전을 선택한 이유를 털어놓았다.
이어 “시안이는 LA 갤럭시뿐 아니라 LAFC, 샌디에이고 FC 등 여러 미국 유스팀 테스트에도 도전했다”며 “가족이 미국에 있었던 점도 용기를 낼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라고 덧붙였다.
다만 미국행이 최종 확정된 것은 아니다. 이 씨는 “시안이의 꿈을 위해 ‘한국에 남아 좋은 팀에서 성장하기’, ‘미국으로 건너가 축구와 영어를 함께 배우기’ 등 여러 시나리오를 두고 고민하고 있다”며 팬들에게 의견을 묻기도 했다. 댓글에서는 미국 진출을 응원하는 목소리가 다수였다.
이동국은 2009년부터 2020년까지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활약하며 K리그 간판 공격수로 이름을 떨쳤다. 이 씨와는 2005년 결혼해 네 딸과 아들 시안 군을 두고 있다.
시안 군은 과거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대박이’라는 태명으로 불리며 큰 인기를 끌었다. 현재 초등학교 5학년으로, 본격적인 축구 선수의 꿈을 키워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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