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식실 상시 근무 전환 앞두고.. 노조, 세부 운영방안 마련 촉구

제주방송 안수경 2025. 9. 25. 15:1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내년 1월부터 도내 학교 급식실이 상시 근무로 전면 전환되는 가운데 노동조합이 제주도교육청에 세부 운영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본부는 오늘(25일) 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급식종사자 상시 전환에 따른 구체적인 운영 방안과 근무여건 개선 협의체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부터 도내 학교 급식실이 상시 근무로 전면 전환되는 가운데 노동조합이 제주도교육청에 세부 운영 방안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전국교육공무직본부 제주본부는 오늘(25일) 도교육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급식종사자 상시 전환에 따른 구체적인 운영 방안과 근무여건 개선 협의체 구성을 요구했습니다.

노조는 특히 교육청이 협의를 사실상 거부한 채, 급식종사자의 방학 중 급식 업무를 각 학교장 재량에 맡겨, 업무 범위 미지정으로 인한 현장의 혼란을 방치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안수경 (skan01@jibs.co.kr) 기자

Copyright © JI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