닌텐도, 모바일 RPG '파이어 엠블렘 섀도즈' 출시

최종배 2025. 9. 2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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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는 모바일 RPG '파이어 엠블렘 섀도즈'를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

'파이어 엠블렘 섀도즈'는 추리요소가 가미된 전투 시스템을 선보인다.

전투는 태양의 방 전투, 투표, 달의 방 전투로 이어진다.

먼저, 3분간 진행되는 태양의 방 전투에서 게이머는 3인 1조로 참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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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는 모바일 RPG '파이어 엠블렘 섀도즈'를 앱스토어 및 구글플레이에 출시했다.

'파이어 엠블렘 섀도즈'는 추리요소가 가미된 전투 시스템을 선보인다. 게임 내 캐릭터는 빛과 어둠 두가지 모습을 가지고 있으며 빛은 배신자를 간파해야 하며, 어둠은 동료를 속이게 된다. 게임의 이야기 역시 빛과 어둠의 다른 시점으로 두가지가 수록됐다.

전투는 태양의 방 전투, 투표, 달의 방 전투로 이어진다. 먼저, 3분간 진행되는 태양의 방 전투에서 게이머는 3인 1조로 참여하게 된다. 빛 2명과 어둠 1명이 한조에 포함되며 빛 플레이어는 마물과 싸우며 동료를 관찰하고 배신자를 찾아야 한다. 어둠 플레이어는 눈치채지 못하게 빛 플레이어를 쓰러뜨려야 한다.

적 또는 아군이 전멸하면 투표로 배신자인 어둠을 밝혀내게 된다. 투표를 마치고 진행되는 달의 방 전투에선 빛 2인과 짐승으로 변화한 어둠 1인의 살아남는 쪽이 승리하는 대결이 펼쳐진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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