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자로서 위험하고 불안" 윤종신, 변해버린 태도 고백…"표정도 안 좋아"

정다연 2025. 9. 25.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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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변해버린 마음가짐을 고백했다.

그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호기심이 줄었다. 자주 단정 짓는다. 글이 자주 푸념이다"라며 "창작자로서 아주 위험하다"고 자신을 평가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 봤던 그 고약한 어른들처럼 될 것만 같아서 불안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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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윤종신 SNS


싱어송라이터 윤종신이 변해버린 마음가짐을 고백했다.

그는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호기심이 줄었다. 자주 단정 짓는다. 글이 자주 푸념이다"라며 "창작자로서 아주 위험하다"고 자신을 평가했다.

이어 그는 "예전에 봤던 그 고약한 어른들처럼 될 것만 같아서 불안하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그러면서 그는 앉아서 촬영을 진행하고 있는 자신의 사진을 게재하며 "그래서 요즘 사진을 찍어도 표정이 이 모양이다"라며 의욕을 다소 잃은 듯한 얼굴을 보여 보는 이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윤종신은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2006년 결혼했다. 이듬해 아들 라익을 낳았으며, 2009년 딸 라임, 2010년 딸 라오를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윤종신 SNS
사진=윤종신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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