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초대박 소식! 금쪽이와 진짜 결별이 보인다!…"바르사가 매우 만족, 고무적으로 평가 중"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마커스 래시포드가 바르셀로나로 완전 이적할까.
영국 '스포츠바이블'은 25일(한국시각)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임대 생활에서 이미 강렬한 인상을 남겼으며, 바르셀로나는 그의 완전 영입 여부에 대해 결정을 내린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래시포드는 맨유 성골 유스 출신이다. 그는 지난 2022-23시즌 56경기 30골 12도움으로 커리어하이 시즌을 보냈다. 이후 내리막길을 걸었다. 2023-24시즌 43경기 8골 6도움을 기록했다. 지난 시즌에는 후벵 아모림 감독과 사이가 틀어졌다.
아모림 감독은 래시포드의 훈련 태도를 문제 삼았다. 2024년 12월 맨체스터 시티전부터 그를 기용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결국, 애스턴 빌라로 6개월 임대를 떠났다. 17골 4도움을 기록했다.
맨유로 돌아온 그는 여전히 아모림 감독의 계획에 없었고 자기도 팀을 떠나길 바랐다. 바르셀로나와 1년 임대 계약을 맺었다.

래시포드는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고 6경기 2골 2도움을 기록 중이다. 첫 3경기에서는 공격포인트를 수확하지 못했지만, A매치 휴식기 이후 살아나기 시작했다.
발렌시아를 상대로 첫 번째 도움을 기록했다. 이어 뉴캐슬 유나이티드전에서 2골을 넣으며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헤타페전은 '2분 지각' 문제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지만 후반 시작과 동시에 교체 투입돼 다니 올모의 득점을 도왔다. 3경기 연속 공격포인트.
'스포츠바이블'은 영국 '스카이스포츠'를 인용해 "롭 도시트와 라일 토마스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이 27세 선수의 활약에 긍정적으로 반응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카이 스포츠'는 "현재 맨유와 계약이 3년 남아 있지만, 래시포드는 올드 트래퍼드에서 미래가 거의 없어 보이며 바르셀로나에서 최상의 임팩트를 내는 데 집중하고 있다"며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의 발전에 매우 만족하고 있으며, 그가 구단과 도시에 적응하는 방식에 대해 매우 고무적으로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소식은 헤타페전 이후 나온 얘기다. 헤타페전을 앞두고 지각한 것이 완전 이적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으로 본 것이다.
바르셀로나는 래시포드를 3000만 유로(약 490억 원)에 완전 영입할 수 있는 옵션을 갖고 있다. '스포츠바이블'은 "현시점에서 구단의 평가와 이 옵션 금액 간에 차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했다.
'스카이스포츠'는 "경기장 안팎에서 래시퍼드의 추가 발전과 구단의 장기적인 재정 상황을 고려했을 때, 그 옵션을 발동하는 문제는 이번 시즌이 끝날 때까지 논의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포미닛 남지현, 사업가로 변신하더니…비키니 입고 '핫바디' 인증
- 여배우들, 엉덩이노출 트렌드 이끈다…시스루에 T팬티만 ', 2000년 초반 패션 재유행
- ‘1057명 성관계 그 여성’ 새학기 맞아 ‘뱅 버스’운영에 영국 난리났다
- 지하철에서 ‘거시기’노출에 여성 기겁
- '막장' 가족…할아버지-아버지-오빠 등 6명이 초딩 손녀를 성적 학대 ‘경악’…엄마는 화상에
- 25살 엄마가 연쇄 살인범 ‘충격’…여동생 등 4명 살해후 눈물흘리며 TV서 범행 부인
- [단독]김유정, 또 재계약… 어썸과 5년 동행ing
- 리정, 속옷 화보…마른 몸매에 볼륨감 '깜짝'
- '108kg' 신기루, 위고비 효과 못 봤다…"두피에도 살 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