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제22회 산림문화 행사… 영동 유원대서 개최

김동민 기자 2025. 9. 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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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가 오는 27일 영동군 유원대학교에서 임업인을 비롯해 산림 관련 기관단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충북도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한다.

충북도 산림문화 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조좌연)가 주최하고 충북도, 산림청, 영동군, 산림조합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개막식 축하공연 △임업인, 일반인 등이 참여하는 임업인 화합 어울 한마당 △도내 임업인이 생산한 임산물 전시·판매, 한지 뜨기·천연 염색·누름꽃 작품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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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문화 가치증진 산림행정 선진도 충북
오는 27일 영동군 유원대학교에서 열릴 에정인 충북도 산림문화행사 초청장. 충북도 제공

[충북]충북도가 오는 27일 영동군 유원대학교에서 임업인을 비롯해 산림 관련 기관단체,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충북도 산림문화행사'를 개최한다.

도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그동안 숲의 문화적 가치를 높이고 산림 자원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기회의 장으로 자리매김했고, 도민과 임업인이 함께 누리는 화합의 장으로 인식돼 해를 거듭할수록 의미를 더하고 있다.

충북도 산림문화 행사추진위원회(위원장 조좌연)가 주최하고 충북도, 산림청, 영동군, 산림조합이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개막식 축하공연 △임업인, 일반인 등이 참여하는 임업인 화합 어울 한마당 △도내 임업인이 생산한 임산물 전시·판매, 한지 뜨기·천연 염색·누름꽃 작품 만들기 체험 부스 운영 등 다양한 행사가 마련된다.

특히, 올해로 22회를 맞이하는 산림문화 행사는 '모두가 누리는 가치 있고 건강한 숲'이라는 주제로 세계국악엑스포가 열리고 있는 영동군에서 열리게 돼 가을날 정취와 함께 가족, 친구, 연인, 동료들과 볼거리, 먹거리 등을 즐기면서 기념품도 챙기는 뜻 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행사 당일 유원대학교 영동캠퍼스로 오면 전시·체험행사 등을 즐기면서 가을의 멋진 추억을 담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만끽할 수 있다.

김남훈 충북도 산림녹지과장은 "최근 숲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면서 22번째를 맞은 충북산림문화행사가 도민들에게 숲을 즐기는 다양한 방법을 제공하고 산림 안에서 심신의 휴식과 치유 활동의 중요성을 높이는 데 이바지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충북도는 산림을 통해 도민에게 행복을 주며 다양한 볼거리, 즐길 거리를 제공하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충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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