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호원들이 ‘김건희 특검’에 털어놓은 은밀한 얘기 더 있다(4화) [뉴쑤다]
최준혁 2025. 9. 25. 14:49
종묘 외대문을 지나 오른쪽에 위치한 '망묘루'.
'종묘를 바라보는 누마루 집'을 뜻하는 이곳은 주변 자연경관이 아주 잘 보이는 장소로 알려져 있습니다. 임금은 종묘 제사 전날 이곳을 찾아 선대왕을 추모하고는 했다고 합니다.
지난해 9월 3일, 공식 휴관일로 일반인에게는 개방되지 않은 이날 김건희 여사의 비공개 차담회가 열립니다. 국가유산청이 뒤늦게 공식 사과까지 했던 그 행사였습니다.
그리고, 1년 뒤 그 행사의 실체가 명확하게 드러났습니다.
소문으로 떠돌던 참석자가 누구였는지, 또 당시 대통령실이 종묘 망묘루를 사용하겠다며 밝힌 명목까지 KBS 보도로 알려지게 된 겁니다.
여기에 올해 초 제기된 이른바 '선상 파티' 의혹을 규명할 단서도 KBS의 보도로 세상에 공개됐습니다.
이 두 사건에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대통령 혹은 그 부인이 주인공이라는 점, 그리고 국가의 공적 자산이 사건의 중심에 자리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뉴쑤다: 뉴스로 수다 떠는 사람들> 4화에서는 이 두 사건을 취재한 KBS 사회부 이형관, 한솔 기자와 함께 공적 자산 사유화 의혹 사건의 내막을 들여다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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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혁 기자 (chun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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