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민, 신승훈 출연에 생방송 중 사과 문자 “어제 새벽 전화 죄송”(컬투쇼)

서유나 2025. 9. 25. 14: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윤현민이 가수 신승훈에게 생방송 중 문자를 보내왔다.

이날 배우 윤현민의 문자가 생방송 중 도착했다.

무려 긴문자로 문자를 보낸 윤현민은 "어제도 새벽에 전화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부터 하곤 "신곡 '너라는 중력'이 제 인생곡이 됐다. 어떤 영감을 받고 이 가사를 만드셨는지 궁금하다. 사랑한다"고 밝혔다.

윤현민은 신승훈이 5년 전 '컬투쇼'에 출연했을 때도 문자를 보내 왁싱 상품권을 받은 적 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윤현민이 가수 신승훈에게 생방송 중 문자를 보내왔다.

9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서는 곽범이 스페셜 DJ를 맡은 가운데 신승훈이 '특별 초대석'의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배우 윤현민의 문자가 생방송 중 도착했다. 무려 긴문자로 문자를 보낸 윤현민은 "어제도 새벽에 전화드려서 죄송하다"고 사과부터 하곤 "신곡 '너라는 중력'이 제 인생곡이 됐다. 어떤 영감을 받고 이 가사를 만드셨는지 궁금하다. 사랑한다"고 밝혔다.

윤현민은 신승훈이 5년 전 '컬투쇼'에 출연했을 때도 문자를 보내 왁싱 상품권을 받은 적 있었다. 신승훈은 이에 윤현민과 실제 친하다며 "예전에 프로그램에서 제가 노래를 직접 가르쳐줬다. 세윤 씨도 나오고 주우재도 있고 거기 현민이가 있었다. 그게 인연이 됐다"고 설명했다. 어제는 다행히 새벽 1시 이전에 전화를 해왔다고.

이어 "음악 열정이 너무 좋다. 이 노래를 듣고 너무 좋아하며 계속 전화에 대호 부르고 '형 잘 불렀어요?'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번에도 윤현민이 왁싱 상품권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기대하며 선물을 뽑은 신승훈은 더 좋은 상품인 주유권이 나오자 실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승훈은 지난 23일 데뷔 35주년을 기념해 정규 11집 발매 약 10년 만에 정규 12집 ‘SINCERELY MELODIES’(신시얼리 멜로디스)를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 '너라는 중력', 'TRULY'(트룰리)를 포함해 총 11곡이 수록됐다. 신승훈이 전곡 프로듀싱과 작곡에 참여했다.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