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임씬' 김지훈, 육각형 캐릭터의 화려한 귀환…추리+연기 다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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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훈이 '크라임씬'의 키플레이어로 컴백했다.
김지훈은 지난 23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예능 '크라임씬 제로'에 출연하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이전 시즌부터 남다른 예능감과 존재감을 보여 온 김지훈의 활약은 이번 '크라임씬 제로'에서도 이어졌다.
김지훈 특유의 엉뚱함과 유쾌함은 '크라임씬 제로'의 감상 포인트로 자리 잡으며 앞으로의 에피소드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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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배우 김지훈이 ‘크라임씬’의 키플레이어로 컴백했다.

이전 시즌에서 치밀한 추리력과 뛰어난 몰입력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던 김지훈은 이번 시즌에서 핵심 멤버로 돌아왔다. 김지훈은 매 에피소드에서 다채로운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소화하며 몰입을 이끌었다.
김지훈은 플레이어이자 연기자로서의 다층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첫 번째 에피소드의 ‘김미남’과 두 번째 에피소드의 ‘김연인’까지, 같은 사람이라고는 믿을 수 없는 캐릭터 표현력으로 몰입감을 높였다. 그는 혐의를 벗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출연진들 사이에서 또 하나의 난제를 던지며 재미 요소를 더했다.

이전 시즌부터 남다른 예능감과 존재감을 보여 온 김지훈의 활약은 이번 ‘크라임씬 제로’에서도 이어졌다. 매 에피소드에서 드러나는 인간미는 물론, 좀처럼 종잡을 수 없는 여유로운 태도로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펼쳐간 것.
특히 김지훈의 애드리브는 적재적소에서 빛을 발했다. 김지훈 특유의 엉뚱함과 유쾌함은 ‘크라임씬 제로’의 감상 포인트로 자리 잡으며 앞으로의 에피소드를 더욱 기대하게 했다.
‘크라임씬 제로’는 오는 30일 5~8회를, 10월 7일 9~10회를 공개한다.
최희재 (jupiter@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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