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형 대표,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대변인 임명

박성윤 기자 2025. 9. 25.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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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년기업인 남주형 두둥산업 대표가 최근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대변인에 연속 임명됐다.

남 대표는 경북대학교를 졸업(경영학 석사)하고, 현재 대구광역시 동구 체육회 부회장, 동구 안심1동 주민자치위원을 맡고 있으며 새누리당 대구 동구을 청년위원장과 민주평통 여론수렴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남주형 부대변인은 "청년 기업인과 사회단체 및 정당인으로서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님 등을 모시고, 당과 지역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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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청년 기업인으로 두번째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대변인 맡아 주목…
남주형 부대변인이 이인선 국민의힘 대구시당위원장으로 부터 임명장을 받고 있다. (국민의힘 대구시당)

대구 청년기업인 남주형 두둥산업 대표가 최근 국민의힘 대구시당 부대변인에 연속 임명됐다.

남 대표는 경북대학교를 졸업(경영학 석사)하고, 현재 대구광역시 동구 체육회 부회장, 동구 안심1동 주민자치위원을 맡고 있으며 새누리당 대구 동구을 청년위원장과 민주평통 여론수렴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남주형 부대변인은 "청년 기업인과 사회단체 및 정당인으로서 이인선 대구시당위원장을 비롯한 국회의원님 등을 모시고, 당과 지역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

그는 "국민의힘 부대변인으로 계속해서 역할을 맡게 됐는데, 책임감과 소명의식을 갖고 당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한편 고령화·청년·일자리 등 대구 현안에 대해서도 당의 정책을 언론 등에 대변하는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박성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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