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니비 이시카와, 선수단 고른 활약에 힘입어 2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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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비 이시카와(Hokkoku Honey Bee Ishikawa)가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에서 2연승을 거뒀다.
지난 20일 일본 이와테현 이치노세키시의 Yoshitsune Arena에서 열린 2025/26 시즌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 3라운드 경기에서 허니비 이시카와는 블랙 불스(Hida Takayama Black Bulls Gifu)를 28-20으로 꺾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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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비 이시카와(Hokkoku Honey Bee Ishikawa)가 선수들의 고른 활약에 힘입어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에서 2연승을 거뒀다.
지난 20일 일본 이와테현 이치노세키시의 Yoshitsune Arena에서 열린 2025/26 시즌 일본 여자 핸드볼 리그 H 3라운드 경기에서 허니비 이시카와는 블랙 불스(Hida Takayama Black Bulls Gifu)를 28-20으로 꺾었다.
허니비 이시카와는 경기 시작부터 상대를 압도했다. 요시도메 유키(Yuki Yoshidome)의 선제골로 경기를 시작한 허니비 이시카와는 초반 6-2로 앞서나가며 일찌감치 리드를 잡았다.

이날 허니비 이시카와의 승리는 특정 선수에게 의존하지 않은 탄탄한 팀플레이 덕분이었다. 타키카와 리사가 5골로 최다 득점을 기록했고, 요시도메 유키가 4골, 그리고 3명의 선수가 3골씩을 기록하며 공격에 힘을 보탰다. 골키퍼 역시 셋이 총 16세이브를 합작하며 상대의 추격을 효과적으로 막아냈다.
후반전에도 허니비 이시카와의 공세는 멈추지 않았다. 꾸준히 득점을 추가하며 21-11, 10골 차까지 점수 차를 벌렸고, 야노 유이나(Yuina Yano)의 연속 골로 24-13, 11골 차까지 달아나며 승기를 굳혔다.
블랙 불스는 오가와 레이나(Reina Ogawa)가 7골, 리프 키쿠치 유주(Kikuchi Yuzu Leaf)가 4골을 넣으며 끝까지 추격했지만, 초반에 벌어진 점수 차를 뒤집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골키퍼 나기 유이(Yui Nagi)가 17세이브를 기록하며 선전했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는 못했다.
이번 승리로 허니비 이시카와는 시즌 2승 1패(승점 4점)를 기록하며 리그 순위를 3위로 끌어올렸다. 반면, 블랙 불스는 3연패에 빠지며 10위에 머물게 되었다.
[김용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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