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추석 귀성길을 위한 ‘차량 점검 포인트’

이동준 2025. 9. 25. 14: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대 10일간의 '황금연휴'를 앞두고 귀성길 등 장거리 운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리본카 관계자는 "추석 연휴는 장거리 운행으로 차량에 무리가 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운행 전 사전 점검이 매우 중요하다"며 "리본카는 철저한 정밀 점검과 정비 시스템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연휴는 물론 일상 주행에서도 더욱 안전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리본카 제공
최대 10일간의 ‘황금연휴’를 앞두고 귀성길 등 장거리 운행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이 시기에는 장시간 운행으로 차량에 무리가 가기 쉽기 때문에 사전 점검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25일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에 따르면 장거리 운행시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사항은 타이어와 브레이크 상태다.

타이어의 마모 상태와 공기압 체크는 물론 주행 중 한 쪽으로 차량이 쏠리거나 핸들 떨림이 느껴진다면 정비소에서 휠 얼라인먼트와 휠 밸런스 점검을 받는 것이 바람직하다.

브레이크 패드 역시 필수 점검 항목이다. 브레이크는 페달이 지나치게 가볍거나 제동 거리가 길어지면 교체 시점이다. 브레이크 오일을 점검하지 않았거나 교환 시기가 다가왔다면 사전 확인이 필요하다.

방전 및 과열을 막는 배터리·냉각수 점검도 빼놓지 말아야 한다.

특히 추석과 같이 도로에 자동차가 많아지는 연휴 기간에는 자동차 수리가 쉽지 않으므로 사전에 배터리와 냉각수 등을 점검해 두는 것이 좋다.

냉각수는 엔진 과열을 막는 핵심 요소다. 보조탱크 수위가 ‘L’과 ‘F’ 사이에 위치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냉각수가 부족하다면 즉시 보충해야 한다.

냉각수가 부족한 상태로 장거리 운행을 이어가면 엔진 과열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밖에 계절성 소모품은 연휴 전후 여유가 있을 때에 교체 주기를 점검하면 좋겠다.

리본카 관계자는 “추석 연휴는 장거리 운행으로 차량에 무리가 가기 쉬운 시기인 만큼 운행 전 사전 점검이 매우 중요하다”며 “리본카는 철저한 정밀 점검과 정비 시스템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연휴는 물론 일상 주행에서도 더욱 안전하게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리본카는 세계적인 인증기관 티유브이슈드(TÜV SÜD)로부터 6년 연속 품질 인증을 받았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