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실, 첫 번째 결혼 당시 母 아파트 선물 “친척들 앞동 옆동 살아”(순풍선우용여)
이슬기 2025. 9. 2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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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실이 엄마에게 아파트를 해줬다고 밝혔다.
9월 24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왕복 8시간 달려간 선우용여와 이경실 화끈한 국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은 선우용여를 모시고 고향 군산으로 향했다.
휴게소에서 선우용여는 이경실 모친에게 드릴 자두를 사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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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경실이 엄마에게 아파트를 해줬다고 밝혔다.
9월 24일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는 '왕복 8시간 달려간 선우용여와 이경실 화끈한 국내 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경실은 선우용여를 모시고 고향 군산으로 향했다. 휴게소에서 선우용여는 이경실 모친에게 드릴 자두를 사기도 했다.
군산에 도착한 이경실은 바로 모친에게로 향했다. 그는 "지금 엄마가 살고 있는 아파트는 내가 첫번째 결혼하고 살면서 사드린 것"이라며 모친을 향한 마음을 이야기해 눈길을 잡았다.
또 이경실의 모친이 사는 아파트에는 앞동과 옆동 등, 주변에 친척들이 모여 산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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