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륙지휘함 '블루릿지함' 부산 입항..."한미 협력증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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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7함대 상륙 지휘함인 만9천600 톤급 블루릿지함이 오늘 군수 적재와 승조원 휴식을 위해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입항했다고 해군이 밝혔습니다.
해군 관계자는 블루릿지함 입항을 계기로 한미 해군 간 교류 협력을 증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블루릿지함은 한반도 주변 수역과 서태평양 지역과 인도양 일부를 관할하는 미 7함대의 지휘함으로, 2020년과 2019년에도 부산기지에 입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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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해군 7함대 상륙 지휘함인 만9천600 톤급 블루릿지함이 오늘 군수 적재와 승조원 휴식을 위해 부산 해군작전기지에 입항했다고 해군이 밝혔습니다.
해군 관계자는 블루릿지함 입항을 계기로 한미 해군 간 교류 협력을 증진할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블루릿지함은 한반도 주변 수역과 서태평양 지역과 인도양 일부를 관할하는 미 7함대의 지휘함으로, 2020년과 2019년에도 부산기지에 입항했습니다.
지난 15일부터 19일까지 진행된 한미일 다영역 훈련, '프리덤 엣지'에 참여한 블루릿지함은 1970년 취역했으며 길이 194m, 폭 33m로 지휘부와 승조원 등 천여 명이 승선할 수 있습니다.
YTN 김문경 (mkkim@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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