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시설관리공단, 가축분뇨공공처리 '전국 우수 3회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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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용곤)이 운영하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이 한국환경공단 주관 2024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전국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전국 84개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창녕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유지관리, 수질기준, 연구개발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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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임승제 기자] 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이사장 신용곤)이 운영하는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이 한국환경공단 주관 2024년 기술진단 완료시설 운영관리평가에서 전국 우수시설로 선정됐다. 이는 2019년과 2021년에 이어 세 번째 전국 우수시설에 선정되는 쾌거다.
이번 평가는 전국 84개 공공환경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창녕군 가축분뇨공공처리시설은 유지관리, 수질기준, 연구개발 등 전 분야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특히 혐오시설 인식 개선을 위한 노력과 철저한 운영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경남 창녕군시설관리공단 전경.[사진=경남 창녕군]](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25/inews24/20250925134948413eodp.png)
분뇨시설은 2013년 12월 준공 이후 하루 98톤 처리 용량을 갖추고 '1차 물리적 처리', '2차 생물학적 처리', '3차 오존 및 활성탄 고도처리 기술'을 통해 99.9%의 높은 처리 효율을 달성하고 있다.
신용곤 이사장은 "이번 평가는 혐오시설이라는 부정적인 인식 개선을 위한 꾸준한 노력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설 개선과 최적의 운영으로 신뢰 받는 공기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창녕=임승제 기자(isj2013@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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