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동안구보건소, '레드서클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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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지난 23일 범계역에서 '레드서클,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
레드서클(Red Circle)은 건강한 혈관의 상징이다.
보건소는 시민들이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측정된 자기혈관 숫자를 바탕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올바른 인식과 예방을 돕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일상 속의 작은 변화와 관심은 삶을 바꾸는 시작"이라며, "오늘의 관심이 내일의 건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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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시 동안구보건소는 지난 23일 범계역에서 ‘레드서클, 자기혈관 숫자알기’ 캠페인을 벌였다고 25일 밝혔다.
레드서클(Red Circle)은 건강한 혈관의 상징이다. 보건소는 시민들이 혈압·혈당·콜레스테롤을 측정하고, 측정된 자기혈관 숫자를 바탕으로 심뇌혈관질환의 올바른 인식과 예방을 돕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

보건소는 범계역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20대부터 시작하는 혈압·혈당·콜레스테롤 관리!’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조기 검사 및 생활 습관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우리 모두 건강 동행!'이라는 슬로건 아래 나이와 상관없이 모두가 함께 자신의 건강 상태를 점검하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수칙 실천을 독려했다.
김순기 동안구보건소장은 “일상 속의 작은 변화와 관심은 삶을 바꾸는 시작”이라며, “오늘의 관심이 내일의 건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재구 기자(rlaworn11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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