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희, 이홍렬 子와 재혼하나…"과거 있는 며느리 괜찮나요" [RE: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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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정선희가 코미디언 이홍렬에게 아버님이라 부르며 "과거 있는 며느리가 괜찮냐"고 물었다.
24일 정선희는 자신의 채널에 "예비 시아버님 이홍렬 선배님 만나고 왔습니다 오늘부로 관계 변경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과거 있는 며느리 괜찮냐"는 정선희의 말에 이홍렬은 "괜찮다. 현재가 중요하지"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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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나보현 기자] 코미디언 정선희가 코미디언 이홍렬에게 아버님이라 부르며 "과거 있는 며느리가 괜찮냐"고 물었다.
24일 정선희는 자신의 채널에 "예비 시아버님 이홍렬 선배님 만나고 왔습니다 오늘부로 관계 변경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정선희는 '제13회 부산국제코미디페스티벌'에서 진행된 '코미디 북 콘서트' 강연을 위해 부산에 방문했다.
'코미디 북 콘서트'에서 이홍렬을 만난 정선희는 "오빠가 여태까지 주례 보신 분들은 안 헤어지고 잘 살고 있냐"고 궁금해 했다. 이에 그는 "다 잘 살고 있다"고 답했다. 이를 들은 정선희가 "내 주례라도 봐달라"고 요청하자 그는 "너는 내가 사회를 봐야한다. 이제 결혼해야 하지 않냐"고 재혼을 권했다. 그러면서 "우리 아들 둘 다 안 가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과거 있는 며느리 괜찮냐"는 정선희의 말에 이홍렬은 "괜찮다. 현재가 중요하지"라고 답해 훈훈함을 자아내기도 했다.
1992년 SBS 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정선희는 지난 2007년 배우 안재환과 결혼했지만 이듬해인 2008년 사별의 아픔을 겪었다. 이후 공백기를 가진 그는 지난 2009년 SBS 라디오 '정선희의 러브FM', 지난 2014년 SBS 'TV 동물농장' MC로 복귀했다. 현재는 MBC 라디오 '지금은 라디오 시대'로 꾸준히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또 지난 6월부터 자신의 채널을 오픈해 '집 나간 정선희'로 구독자들과도 활발한 소통 중이다.
나보현 기자 nbh@tvreport.co.kr / 사진= 채널 '집 나간 정선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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